지난주 9월 24일에는 '창의적 리더십' 교육으로 경남 사천에 다녀왔습니다.
(TOM STONE 코치님이 오셔서 그 시간에 푹 빠져서 블로깅이 늦었다는 .. ㅎ)
창의적 리더십,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여성 농업인 각 지역 대표분들을 모시고 하는 교육이라서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가늠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연령대는 40~50대, 200여명의 회원들을 이끄는 리더시지만 직접 농사를 짓는 분들도
많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교육중에 젖을 짜주러 가셔야 하는 상황도...^^)
TOM Peters와 같은 혁신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내용을 중심으로 할까? 그냥 무난
하게 갈까? 여러가지 고민을 하면서 자료를 작성하고, 오피스 디포에 가서 최대한 재미
있게 하실 수 있도록 도구들도 많이 준비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했다'였습니다.
너무도 재미있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감사하기도
했고, 스스로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부회장님이 오히려 '어수선해서 힘들지는 않으세요?'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사천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첨 알게 된것이 행정구역상 '삼천포'가 사천으로 편입되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라는 말의 유래도 들었습니다.
삼천포가 워낙 아름다운 곳이어서 인근의 큰 마을을 도착지로 해서 오다가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네요.
실제로 삼천포 대교를 포함해 섬을 이어주는 다리가 다섯개나 완공되어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 주고, 낙조와 일출이 모두 멋지다고 합니다.
(낙조의 경우는 바다에 비친 해가 다시 하늘로 보여서 3개의 해가 보인다니..)
TOM STONE코치님을 뵙기 위해 하룻밤 묵지도 못하고 새벽 버스를 타고 올라와
피곤하기도 하고 너무 아쉽기도 했습니다.
다음에는 삼천포와 남해로 고고~!!!
오랜만에 갔던 버스 터미널, 왠지 어릴적 생각이 났다는...

(TOM STONE 코치님이 오셔서 그 시간에 푹 빠져서 블로깅이 늦었다는 .. ㅎ)
창의적 리더십,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여성 농업인 각 지역 대표분들을 모시고 하는 교육이라서 상황이
어떻게 진행될지 가늠하기가 다소 어려웠습니다.
연령대는 40~50대, 200여명의 회원들을 이끄는 리더시지만 직접 농사를 짓는 분들도
많다고 했습니다. (실제로 교육중에 젖을 짜주러 가셔야 하는 상황도...^^)
TOM Peters와 같은 혁신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내용을 중심으로 할까? 그냥 무난
하게 갈까? 여러가지 고민을 하면서 자료를 작성하고, 오피스 디포에 가서 최대한 재미
있게 하실 수 있도록 도구들도 많이 준비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했다'였습니다.
너무도 재미있게,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감사하기도
했고, 스스로도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쉬는시간에 부회장님이 오히려 '어수선해서 힘들지는 않으세요?'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사천에 대한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저는 첨 알게 된것이 행정구역상 '삼천포'가 사천으로 편입되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잘 나가다가 삼천포로 빠진다'라는 말의 유래도 들었습니다.
삼천포가 워낙 아름다운 곳이어서 인근의 큰 마을을 도착지로 해서 오다가 삼천포로
빠지는 경우가 많았다고 하네요.
실제로 삼천포 대교를 포함해 섬을 이어주는 다리가 다섯개나 완공되어 아름다운
경치를 만들어 주고, 낙조와 일출이 모두 멋지다고 합니다.
(낙조의 경우는 바다에 비친 해가 다시 하늘로 보여서 3개의 해가 보인다니..)
TOM STONE코치님을 뵙기 위해 하룻밤 묵지도 못하고 새벽 버스를 타고 올라와
피곤하기도 하고 너무 아쉽기도 했습니다.
다음에는 삼천포와 남해로 고고~!!!
오랜만에 갔던 버스 터미널, 왠지 어릴적 생각이 났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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