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 10월 25일.
남이섬에서 EXCOVERY가 주최하고 남이섬이 후원하는 '스토리 텔링'이벤트를 다녀왔습니다.
(ㅋㅋ 빨리도 올린다...)
Excovery는 영어로 스토리 텔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인데, 개인적으로 여기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영어실력을 키워주는 것은 토익이 아니라는 믿음 때문이고, 또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토익시험 준비하면서 영어공부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감성적으로 마음을 정화해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해주는 스토리 텔링, 이런 사업은 꼭 한국에서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지요.
여튼,~
벤과 여친인 은정씨를 모시고^^ 남이섬에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특별한 손님, Lynda Howes 선생님의 즐거운, 특별한 세미나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남이섬에서 늦게 나와 막차.. 가 아닌 마지막 페리를 타고 육지로 ㅎ
행사장 바로 앞 현수막~
남이섬 선착장
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춘천 닭갈비를 먹기위해 한시간여를 더 달려 11시가 넘은 야밤에 춘천 명동에서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서울에서의 맛과 확연히 다른 '원조!! 닭갈비'. 사실 춘천명동은 93년 이후로 첨 갔으니까 무려 15년이 넘었습니다. 예전에는 시장통과 같은 분위기에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갔던 기억인데.... 정말 옛기억이 나더군요. (풍경을 보면서는 옛기억이 하나도 없었고, 그냥 기억속으로만..)




원조 닭갈비를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벽 두시에 집에 왔습니다. ㅜㅜ;;
남이섬에서 EXCOVERY가 주최하고 남이섬이 후원하는 '스토리 텔링'이벤트를 다녀왔습니다.
(ㅋㅋ 빨리도 올린다...)
Excovery는 영어로 스토리 텔링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인데, 개인적으로 여기에 상당히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진짜 영어실력을 키워주는 것은 토익이 아니라는 믿음 때문이고, 또한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토익시험 준비하면서 영어공부하고 있다고 착각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입니다.
감성적으로 마음을 정화해 주고,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게 해주는 스토리 텔링, 이런 사업은 꼭 한국에서 뿌리를 내려야 한다는 생각이 있지요.
여튼,~
벤과 여친인 은정씨를 모시고^^ 남이섬에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특별한 손님, Lynda Howes 선생님의 즐거운, 특별한 세미나도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남이섬에서 늦게 나와 막차.. 가 아닌 마지막 페리를 타고 육지로 ㅎ
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춘천 닭갈비를 먹기위해 한시간여를 더 달려 11시가 넘은 야밤에 춘천 명동에서 닭갈비를 먹었습니다.
서울에서의 맛과 확연히 다른 '원조!! 닭갈비'. 사실 춘천명동은 93년 이후로 첨 갔으니까 무려 15년이 넘었습니다. 예전에는 시장통과 같은 분위기에 기차를 타고, 버스를 타고 갔던 기억인데.... 정말 옛기억이 나더군요. (풍경을 보면서는 옛기억이 하나도 없었고, 그냥 기억속으로만..)
원조 닭갈비를 먹고 즐거운 마음으로 새벽 두시에 집에 왔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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