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는 한림대학교 성심병원에서 열리는 심포지움에서 강의를 했다.
음.. 의사선생님들이시고, 연세도 있으시고, 인원수도 80여명이고.. 앞뒤로는 경험이
풍부하신 서울대 의과대 교수님, 국제교류 국장님이 발표하시고...
강의 의뢰를 하신 교수님도 약간 걱정을 하시는 부분이 있으셨을텐데 여하튼 원래
하던 스타일대로 강의를 진행했다.

역시! 사람은 누구나 즐기고 싶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밥파이크의 말이
다시한번 확인되는 시간이었다.
자리 이동, 손을 들고 참여하기, 일어서서 발표하는 것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따라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딱 하나 죄송하고 감사했던 것은 기조강연을 하신 서울대 교수님이 불편하셨을텐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점이었다.)
나의 다음으로 강의해 주신 분은 책의 저자이기도 하셨는데 '이렇게 좋은책을 몰랐구나'
할정도로 좋은 책인듯해서 밤에 바로 주문을 했다.
무사히 강연을 마치고 교수님들과 훌륭한 점심식사도 같이 한 후에 신사동으로 이동했다.
오늘은 WCCF파티가 있는날,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준비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준비한 레크레이션도 함께 했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도 모두 좋았다.
특히 권인화 코치님과 서로의 계획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도전과 자극을 받을 수도
있었다.
아~!! 물론 샐러드 듀드의 저녁 식사도 훌륭했다. (진행 하느라 사진이 제대로 된것이 없으니
박코치님의 사진을 퍼와야지~)
내가 원하는 것은 학교설립, 하는일은 강사, 코치, 올해 좋은 것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삶을
체험한 것, 나의 강점은 여러사람들과 교류하는 능력. - 요런 명찰 아이디어, 좋다.

음.. 의사선생님들이시고, 연세도 있으시고, 인원수도 80여명이고.. 앞뒤로는 경험이
풍부하신 서울대 의과대 교수님, 국제교류 국장님이 발표하시고...
강의 의뢰를 하신 교수님도 약간 걱정을 하시는 부분이 있으셨을텐데 여하튼 원래
하던 스타일대로 강의를 진행했다.
역시! 사람은 누구나 즐기고 싶어하는 어린이의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밥파이크의 말이
다시한번 확인되는 시간이었다.
자리 이동, 손을 들고 참여하기, 일어서서 발표하는 것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따라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딱 하나 죄송하고 감사했던 것은 기조강연을 하신 서울대 교수님이 불편하셨을텐데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점이었다.)
나의 다음으로 강의해 주신 분은 책의 저자이기도 하셨는데 '이렇게 좋은책을 몰랐구나'
할정도로 좋은 책인듯해서 밤에 바로 주문을 했다.
오늘은 WCCF파티가 있는날, 조금 일찍 도착해서 여유롭게 준비를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준비한 레크레이션도 함께 했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도 모두 좋았다.
특히 권인화 코치님과 서로의 계획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새로운 도전과 자극을 받을 수도
있었다.
아~!! 물론 샐러드 듀드의 저녁 식사도 훌륭했다. (진행 하느라 사진이 제대로 된것이 없으니
박코치님의 사진을 퍼와야지~)
내가 원하는 것은 학교설립, 하는일은 강사, 코치, 올해 좋은 것은 본격적으로 새로운 삶을
체험한 것, 나의 강점은 여러사람들과 교류하는 능력. - 요런 명찰 아이디어, 좋다.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