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yone who stops learning is old, whether at twenty or eighty.
Anyone who keeps learning stays young. The greatest thing in life is to keep your mind young.
Henry Ford
배우기를 그친 사람은 스물이건 여든이건 늙은 것이다.
항상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은 젊다.
삶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정신을 늘 젊게 유지하는 것이다.
Anyone who keeps learning stays young. The greatest thing in life is to keep your mind young.
Henry Ford
배우기를 그친 사람은 스물이건 여든이건 늙은 것이다.
항상 배움의 끈을 놓지 않는 사람은 젊다.
삶에서 가장 위대한 일은 정신을 늘 젊게 유지하는 것이다.
원고로만 가지고 있었던 글들을 하나하나 블로그를 통해서 공개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쓰고 올릴 수 있도록 많은 성원과 따끔한 피드백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장으로 네덜란드에 갔다가 한국으로 들어오는 비행기 안에서 원고 일부를 쓰고 있다.
예약이 많지 않아서인지 운좋게도 비즈니스 클래스로 업그레이드가 되어 모처럼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었다.
옆에 앉게된 분은 체코의 찰스대학에서 중남부 아시아 언어학과장으로 몽골어와 타밀어를 가르치는 교수님이었다.
워낙 대화하는 것을 좋아하는 편인 내가 먼저 인사와 함께 소개를 했다.
이 분은 몽골에서 우연히 만나게 된 한국인 교수님과의 인연으로 초청을 받아 한국으로 가는것이라고 하였고 한국에 대한 관심 덕분인지 상당히 기대에 찬 표정이었다.
언어학 교수님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에 언어에 관련된 이야기로 시작해서 언어뒤에 녹아있는 문화적 배경, 사고 방식, 종교에 관련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대화를 나누면서 나는 문득 우리의 이야기가 바로 이책을 통해서 말하고자 하는 결론과 맥을 같이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 모든 것이 학습이다.’
사람은 세상에 태어나면서 오감을 통해서 끊임없이 자극을 받는다.
성장을 하면서 개인적인 경험, 책, 학교에서 만나는 선생님, 부모님등을 통해 많은 양의 학습을 하게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에게 학교에서 처음 맞는 학습과의 만남은 그다지 달갑지 않은 듯 하다.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고 하지만 학교에서 만나는 학습은 대부분 가르쳐주는 것을 받아먹는 형태로 시작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습자는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고 결과물에 대해서는 높은점수를 받는 것으로 만족하는 형태로 학습을 하게 된다.
무려 12년간 그러한 형태의 교육을 받고나서는 대학에 들어가 창의력을 발휘하여 지혜의 꽃을 피워야 할 시점에 정작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방향성을 잃어 버리는 경우 많다.
그렇게 되다보니 대학생활을 마무리할 4학년이 되어서는 고3때와 크게 다름없이 토익점수, 학점을 따고 관리하기 위한 학습을 지속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채용시장에서는 비슷비슷한 점수대와 전공분야를 가진 이들이 치열하게 좁은 문을 두드리며 경쟁하고 있고, 이미 직장에 다니는 사람들도 앞으로의 경쟁력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글은 개인이 어떠한 경쟁력 분야를 가져야 하는가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하여 자신만의 특성을 발견한 후에 그에 맞는 학습전략으로 경쟁력을 가질 뿐만 아니라 ‘자신의 삶에 의미가 있는 일’을 발견하도록 돕는 내용으로 집필하였다. 학습은 그 자체에도 의미가 있지만 그것을 얼마나 실질적으로 자신의 인생에 적용하고 그로 인한 즐거움을 얻는가에 있다고 생각한다.
독서와 외국어 학습에 관련된 글을 쓰지만 정작 필자는 언어나 교육을 전공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필자는 고등학교를 나와 전문대학에 입학을 한 후에 편입을 하고 해외 마케팅에 관련된 일을 하게 되기까지 그리고 현재와 같이 비즈니스 코치, 트레이너의 일을 하면서 끊임없이 부족한 돈과 시간을 극복하는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이 글을 쓸 자원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이글을 읽는 이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신을 갖게 되었다.
필자 본인도 서점에서 학습방법에 대한 여러가지 책을 보면서 의외로 ‘평생학습’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학습 방법을 설명해 주는 책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이 글을 집필해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넉넉하지 않는 돈과 시간으로 공부해야만 했던 환경이 돈이 적게들고 시간적으로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찾도록 해주었고 필자는 스스로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완성해 갔다.
학습의 경험이 쌓여가던 도중에 NLP라는 특별한 심리 기법을 알게되고 뇌과학, 수면과학, 운동과 영양학, 미국식의 목표중심적 비전관리에서 일본식의 분단위 시간관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은 연구를 한 많은 이들의 지식을 배우고 실천하면서 나에게만 맞는것이 아닌 각자에게 맞는 공부방법이 따로 있다는 것을 터득하게 되었다.
여기에 ‘누구에게나 스스로의 삶을 위한 그들만의 위대한 잠재력이 있다’는 철학을 가진 코칭을 접하면서 스스로의 방법을 알고 개발하면 큰 성취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앞으로 연재합니다.
www.peterh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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