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왼손잡이다.
어릴적에는 많이 혼나기도 하고 맞기까지 했지만 고집에 세었던 탓인지 꿋꿋하게 30년이 넘게 왼손으로 밥을 먹고 글을 쓴다. 어렸을 적에는 우뇌, 감성이라는 말이 별로 있지도 않았고 그저 왼손잡이는 세상 살아가면서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에 고쳐야 한다는 생각만이 있었다. 실제로 군대생활이나 새로운 도구들을 접할 때 적지않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스스로 익숙해지기도 했고 왼손잡이를 위한 배려가 깃든 제품들도 많이 늘어났다.
왼손잡이든 오른손잡이든 중요한 것은 우뇌를 ‘실제 활용’하는 것이다.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등의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서 ‘눈에 보이는 비전’의 힘을 본격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듯 하다.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눈을 감아도 떠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고 심지어는 휴대폰를 비롯해 여기저기에 그 사람의 이미지를 붙여 놓듯이 자신이 사랑하는 꿈을 시각화하고 자주 영상을 떠올릴 필요가 있다.
인간의 논리적 생각에 의해 만들어진 계획을 실제로 행동에 옮기려면 ‘감정’이라는 연료가 있어야 한다. 이 감정이라는 연료는 ‘꿈의 시각화’도구를 만들고 이를 계속 반복해서 보고 상상하면서 만들어 낼 수 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또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하브 에커 T. Harv Eker가 “백만장자 마인드의 비밀 Secrets of the Millionaire Mind“에서 말하는 성취의 사이클은 아래와 같다.
T - F- A - R
Thought - Feeling - Action - Result --> again 'Thought'....
앞부분에 있는 ‘생각’에 ‘감정’을 더하기 위해서 비전보드 (Vision Board)를 활용할 수 있다. 영상을 반복적으로 보고 나서 눈을 감고 영상을 다시 재생산하는 과정에서 ‘성취했을 때의 느낌’을 느낌을 강하게 가질 수 있고 그에 따라 행동을 취하고자 하는 욕구를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다.
www.peterhan.kr
어릴적에는 많이 혼나기도 하고 맞기까지 했지만 고집에 세었던 탓인지 꿋꿋하게 30년이 넘게 왼손으로 밥을 먹고 글을 쓴다. 어렸을 적에는 우뇌, 감성이라는 말이 별로 있지도 않았고 그저 왼손잡이는 세상 살아가면서 불편한 것이 많기 때문에 고쳐야 한다는 생각만이 있었다. 실제로 군대생활이나 새로운 도구들을 접할 때 적지않은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경우도 있었지만 지금은 스스로 익숙해지기도 했고 왼손잡이를 위한 배려가 깃든 제품들도 많이 늘어났다.
왼손잡이든 오른손잡이든 중요한 것은 우뇌를 ‘실제 활용’하는 것이다. 시크릿, 꿈꾸는 다락방등의 책을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서 ‘눈에 보이는 비전’의 힘을 본격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듯 하다.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눈을 감아도 떠도 사랑하는 사람이 생각나고 심지어는 휴대폰를 비롯해 여기저기에 그 사람의 이미지를 붙여 놓듯이 자신이 사랑하는 꿈을 시각화하고 자주 영상을 떠올릴 필요가 있다.
인간의 논리적 생각에 의해 만들어진 계획을 실제로 행동에 옮기려면 ‘감정’이라는 연료가 있어야 한다. 이 감정이라는 연료는 ‘꿈의 시각화’도구를 만들고 이를 계속 반복해서 보고 상상하면서 만들어 낼 수 있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끌림의 법칙 (또는 끌어당김의 법칙)과 하브 에커 T. Harv Eker가 “백만장자 마인드의 비밀 Secrets of the Millionaire Mind“에서 말하는 성취의 사이클은 아래와 같다.
T - F- A - R
Thought - Feeling - Action - Result --> again 'Thought'....
앞부분에 있는 ‘생각’에 ‘감정’을 더하기 위해서 비전보드 (Vision Board)를 활용할 수 있다. 영상을 반복적으로 보고 나서 눈을 감고 영상을 다시 재생산하는 과정에서 ‘성취했을 때의 느낌’을 느낌을 강하게 가질 수 있고 그에 따라 행동을 취하고자 하는 욕구를 자연스럽게 가지게 된다.
좋아하지 않는 것은 무식하게 의지를 써서 하거나 포기하거나 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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