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애 소장님의 스토리 텔링 나이트 (Wednesday nights of storytelling)에 초대를 받아 다녀왔다.
(한달이 다 지나서야 이제 사진 옮겨서 글을 쓴다.)
한국에서 여성으로서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캐나다에 가서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Lynda라는 훌륭한 엄마같은 선생님을 만나 스토리텔링을 알게 된 김은애 소장님.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보다는 영어를 도구로 사용하며 몸으로 경험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해준 스토리텔링.
이런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이분은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스토리텔링 보급에 계속 힘을 쓰고 있고, 또한 이렇게 멋진 파티까지 가질 수 있었다.
일년전에 일을 도와 함께 했지만 내 개인일로 더이상 하지 못했었는데, 오~ 일년만에 업그레이드 된 모습과 더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장님의 모습을 보며 감탄을 했다.
오랜만에 갔던 이태원,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에서 사람들은 몇시간동안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듣는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레인보우 (RAINBOW)를 컨셉으로 하나하나 풀어가는 이야기, 그리고 남이섬에서 색소폰 연주를 하는 분의 특별공연까지..


(한달이 다 지나서야 이제 사진 옮겨서 글을 쓴다.)
한국에서 여성으로서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지만 캐나다에 가서 자신의 가치를 깨닫고, Lynda라는 훌륭한 엄마같은 선생님을 만나 스토리텔링을 알게 된 김은애 소장님.
그리고 영어를 공부하는 것보다는 영어를 도구로 사용하며 몸으로 경험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것을 알게 해준 스토리텔링.
이런 인연이 있었기 때문에 이분은 여러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스토리텔링 보급에 계속 힘을 쓰고 있고, 또한 이렇게 멋진 파티까지 가질 수 있었다.
일년전에 일을 도와 함께 했지만 내 개인일로 더이상 하지 못했었는데, 오~ 일년만에 업그레이드 된 모습과 더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는 소장님의 모습을 보며 감탄을 했다.
오랜만에 갔던 이태원, 이국적인 분위기의 카페에서 사람들은 몇시간동안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듣는 편안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레인보우 (RAINBOW)를 컨셉으로 하나하나 풀어가는 이야기, 그리고 남이섬에서 색소폰 연주를 하는 분의 특별공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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