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에서 강의를 마치고 저녁식사를 하니 7시.
속초에 온김에 동해바다나 볼까하는 마음에 차를 돌렸다.
ㅋㅋ... 밤이라서 뭐가 보여야 말이지.. 그냥 팔각정에 올라가서 사진만 조금 찍고 내려왔다.
예전에 WCCF멤버들과 놀러왔던, 그리고 연애할때 밤에 즉흥적으로 드라이브해서 왔던 추억이 오버랩되면서 급 쓸쓸한 느낌이 들어 쥐포와 반건조 오징어(생각보다 비싼 15,000원)를 사들고 4시간에 걸친 길을 달려 집으로 왔다.
바다를 조금 더 가까이 볼 수 있는 팔각정. 어두워서 정자가 잘 안보이네.. -_ㅡ;;;;;

WCCF멤버들과 함께 먹었던 곳 같은데... 회센타. 바다 바로 옆. 여기도 어두워서리...

속초에 온김에 동해바다나 볼까하는 마음에 차를 돌렸다.
ㅋㅋ... 밤이라서 뭐가 보여야 말이지.. 그냥 팔각정에 올라가서 사진만 조금 찍고 내려왔다.
예전에 WCCF멤버들과 놀러왔던, 그리고 연애할때 밤에 즉흥적으로 드라이브해서 왔던 추억이 오버랩되면서 급 쓸쓸한 느낌이 들어 쥐포와 반건조 오징어(생각보다 비싼 15,000원)를 사들고 4시간에 걸친 길을 달려 집으로 왔다.
바다를 조금 더 가까이 볼 수 있는 팔각정. 어두워서 정자가 잘 안보이네.. -_ㅡ;;;;;
WCCF멤버들과 함께 먹었던 곳 같은데... 회센타. 바다 바로 옆. 여기도 어두워서리...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