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제인이가 머리를 했다.
아빠가 지난번처럼 잘라주려 했는데 아무래도 예쁘지는 않다는 아내의 의견 때문에 미장원을 들렀다.
결과는 대만족. 목뒤의 땀띠도 없어지고 이쁘게 보인다 (적어도 내눈에는 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아빠가 지난번처럼 잘라주려 했는데 아무래도 예쁘지는 않다는 아내의 의견 때문에 미장원을 들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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