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제인이를 위해서라도 바깥구경을 많이할 때
정말 오랜만에 과천 서울 대공원을 왔습니다. 집에서 차로 단 20분. 가뿐히 도착해서 코끼리 열차를 탔습니다. 제인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차에서 보는 풍경보다는 이렇게 직접 접하는 길이 더 좋을듯
입장권을 돌고래쇼와 테마가든을 포함한 패키지로 샀는디 돌고래쇼 보러가는 길에 잠드신 관계로 패스 ㅋㅋ
지금의 대공원비용은. 주차 4000원, 패키지입장 6000원 (입장료는 3000, 돌고래 2000, 테마가든 1000원)입니다.
몇년만에 와서인지 많이 좋아졌고 재미있고 쾌적해졌습니다. 요즘들 그렇듯이 간식이나 식사는 '너무'비싸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일찍와서 돗자리도 펴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옴마가 뽀뽀해주는데 뚱한 표정 ㅋㅋ

계속 땡볕에 뛰어디니다가 잠드심

휴게실에서 쉬고 있어요.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과천 서울 대공원을 왔습니다. 집에서 차로 단 20분. 가뿐히 도착해서 코끼리 열차를 탔습니다. 제인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아무래도 차에서 보는 풍경보다는 이렇게 직접 접하는 길이 더 좋을듯
입장권을 돌고래쇼와 테마가든을 포함한 패키지로 샀는디 돌고래쇼 보러가는 길에 잠드신 관계로 패스 ㅋㅋ
지금의 대공원비용은. 주차 4000원, 패키지입장 6000원 (입장료는 3000, 돌고래 2000, 테마가든 1000원)입니다.
몇년만에 와서인지 많이 좋아졌고 재미있고 쾌적해졌습니다. 요즘들 그렇듯이 간식이나 식사는 '너무'비싸지 않습니다.
다음에는 일찍와서 돗자리도 펴고 좀 쉬어야겠습니다.
옴마가 뽀뽀해주는데 뚱한 표정 ㅋㅋ
계속 땡볕에 뛰어디니다가 잠드심
휴게실에서 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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