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덕분에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기는 하지만 네이버가 옛날 뉴스를 아카이빙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 몰랐네요. (뒷북?? ㅋㅋ)
옛날 신문은 한자가 많아서 한자공부를 이것으로 하곤 했는데.. 요즘은 수준 높은 지식을 담은 책에서도 한자가 없어 제대로된 이해를 하는데 솔직히 문제가 적지 않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읽은 '트랜서핑의 비밀'에서 나오는 '사념'도 思念, 邪念 구분이 안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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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덕분에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기는 하지만 네이버가 옛날 뉴스를 아카이빙하는 서비스를 하고 있는지 몰랐네요. (뒷북?? ㅋㅋ)
옛날 신문은 한자가 많아서 한자공부를 이것으로 하곤 했는데.. 요즘은 수준 높은 지식을 담은 책에서도 한자가 없어 제대로된 이해를 하는데 솔직히 문제가 적지 않다고 봅니다.
(얼마전에 읽은 '트랜서핑의 비밀'에서 나오는 '사념'도 思念, 邪念 구분이 안가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