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는 유명하다.
게임에 전혀 관심이 없는 집사람도 알정도면 상당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게임이다.
블리자드의 이 초 히트작은 처음에 '워크래프트'라는 게임으로 만났다.
워크래프트 1탄,
그 이후로 워크래프트 2탄도 눈이 시뻘개질 때까지... (장기하의 노래처럼...) 했다.
그리고 '스타 크래프트'가 나와 지금까지 한세기를 풍미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2가 40세에 가까운 나를 컴퓨터 앞에 가끔 앉아있게 하는 것을 보면 정말 대단한 게임이라는 생각을 한다.
예전부터 이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인생전략을 정리해 보았다.
1. 초반에는 지도를 파악하고 탐색을 해야 한다.
- 20대의 나이는 '극초반 러시'를 하거나 탐색을 열심히 해야하는 때다.
극초반 러시는 실패할 경우 곧바로 GG를 해야되는데 인생을 이렇게 빨리 GG할순 없으니..
'탐색'을 열심히 하기를 권한다.
- 여러 방면의 사람을 만나고 책을 읽고 상식의 선을 넓히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
2. 나의 강점을 활용한다.
- 많은 유사 게임 대비 '스타'가 뜬 이유는 종족간의 특성과 장단점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테란만이 건물을 띄울 수 있고, 저그만이 땅속에 숨을 수 있으며, 프로토스만이 쉴드를
활용할 수 있듯이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강점이 있다.
- 문제는 자신의 강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앞서 말한 '탐색'을
많이 해봐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일본에서 요리 알바를 할 기회를 가졌기 때문에
요리가 나의 강점 중 하나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3. 연구개발에 적정 이상의 투자를 해야한다.
- 무기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유닛을 아무리 많이 뽑아내도 전투에 지게 마련이다.
- 돈을 벌기 위해 '그냥 열심히'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 즉, 공부에 투자를 해야한다.
- 연구개발을 하면 게임의 후반부가 수월하듯, 자신의 내공을 꾸준히 개발하면 인생의
후반전에서 적게 일하고 크게 성취할 수 있다. (이걸 레버리지 leverage라고 한다.)
4. BUILD ORDER라는 것은 존재한다.
- 프로 게이머를 보면 건물을 올리고 유닛을 뽑아내는 순서와 법칙이 있다.
- 20대에만 할 수 있는, 30대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대체로 있다. 시간이 지나 후회하지
말고 지금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꼭 해보라.
예를 들어 배낭여행은 40대가 되어서도 할 수 있지만 20대의 젊은 혈기에 경험하는
것과는 다를 수 밖에 없다.
5. 지출과 수입의 상관성을 살핀다.
- 전략을 잘세워 필요한 유닛을 뽑으려 하는데 '깨스'가 부족한 경험이 있었는가?
유닛을 늘리려 했는데 Supply Depot가 없어 기다린 적이 있는가?
-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냥 꿈만을 추구하다가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적어도 투자자를 찾거나, 자신만의 수입원을 만들어 두거나 해야 원하는 것도 뜻대로
펼칠 수 있다.
6. 기회가 엿보일 때는 주저하지 말라.
- 게임의 승리에 집착하는 경우 역설적으로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좋은 기회가 왔지만 함정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과도하게 신중하게 행동하면 기회를 놓친다.
- 물론 기회를 엿보기 위해 정찰대를 파견하는 것도 필요하고, 포착이 되면 행동해야 한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사람과 네트워크를 맺어 두어야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꿈이 아나운서 입니다'라고 많은 이들에게
'떠들고' 다녀야 한다. 그러면 그걸 들은 수많은 사람중 누군가가 관련된 기회를 보았을때
당신에게 연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연락을 받고 바로 행동을 취해야함은 물론이다.
7. 인생은 결국 GG, Good Game이다.
- 인생은 전투적으로 살수도 있고, 즐겁게 살수도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삶을 살면서도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돈도 자원도 충분하나
지루한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 결국 어떤 마음을 먹고, 인생을 무엇에 비유하는가에 따라 삶의 '느낌'은 달라진다.
- 게임도 과도하게 몰입했다가 뜻대로 안되면 화를 내지만, 사실은 그것도 '즐겁게 놀았습니다.'
Good Game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생은 GG, Good Game이다.
- 20대의 나이는 '극초반 러시'를 하거나 탐색을 열심히 해야하는 때다.
극초반 러시는 실패할 경우 곧바로 GG를 해야되는데 인생을 이렇게 빨리 GG할순 없으니..
'탐색'을 열심히 하기를 권한다.
- 여러 방면의 사람을 만나고 책을 읽고 상식의 선을 넓히며 자신만의 길을 찾아야 한다.
2. 나의 강점을 활용한다.
- 많은 유사 게임 대비 '스타'가 뜬 이유는 종족간의 특성과 장단점이 분명하다는 것이다.
테란만이 건물을 띄울 수 있고, 저그만이 땅속에 숨을 수 있으며, 프로토스만이 쉴드를
활용할 수 있듯이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강점이 있다.
- 문제는 자신의 강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그래서 앞서 말한 '탐색'을
많이 해봐야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나는 일본에서 요리 알바를 할 기회를 가졌기 때문에
요리가 나의 강점 중 하나라는 것을 알수 있었다.
3. 연구개발에 적정 이상의 투자를 해야한다.
- 무기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으면 유닛을 아무리 많이 뽑아내도 전투에 지게 마련이다.
- 돈을 벌기 위해 '그냥 열심히'하는 것이 아니라, 연구개발 즉, 공부에 투자를 해야한다.
- 연구개발을 하면 게임의 후반부가 수월하듯, 자신의 내공을 꾸준히 개발하면 인생의
후반전에서 적게 일하고 크게 성취할 수 있다. (이걸 레버리지 leverage라고 한다.)
4. BUILD ORDER라는 것은 존재한다.
- 프로 게이머를 보면 건물을 올리고 유닛을 뽑아내는 순서와 법칙이 있다.
- 20대에만 할 수 있는, 30대에만 할 수 있는 것들이 대체로 있다. 시간이 지나 후회하지
말고 지금만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꼭 해보라.
예를 들어 배낭여행은 40대가 되어서도 할 수 있지만 20대의 젊은 혈기에 경험하는
것과는 다를 수 밖에 없다.
5. 지출과 수입의 상관성을 살핀다.
- 전략을 잘세워 필요한 유닛을 뽑으려 하는데 '깨스'가 부족한 경험이 있었는가?
유닛을 늘리려 했는데 Supply Depot가 없어 기다린 적이 있는가?
-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다. 그냥 꿈만을 추구하다가 돈 때문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적어도 투자자를 찾거나, 자신만의 수입원을 만들어 두거나 해야 원하는 것도 뜻대로
펼칠 수 있다.
6. 기회가 엿보일 때는 주저하지 말라.
- 게임의 승리에 집착하는 경우 역설적으로 '기회를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좋은 기회가 왔지만 함정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과도하게 신중하게 행동하면 기회를 놓친다.
- 물론 기회를 엿보기 위해 정찰대를 파견하는 것도 필요하고, 포착이 되면 행동해야 한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여러사람과 네트워크를 맺어 두어야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아나운서가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꿈이 아나운서 입니다'라고 많은 이들에게
'떠들고' 다녀야 한다. 그러면 그걸 들은 수많은 사람중 누군가가 관련된 기회를 보았을때
당신에게 연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연락을 받고 바로 행동을 취해야함은 물론이다.
7. 인생은 결국 GG, Good Game이다.
- 인생은 전투적으로 살수도 있고, 즐겁게 살수도 있다.
어려운 환경에서 삶을 살면서도 즐겁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돈도 자원도 충분하나
지루한 삶을 사는 사람도 있다.
- 결국 어떤 마음을 먹고, 인생을 무엇에 비유하는가에 따라 삶의 '느낌'은 달라진다.
- 게임도 과도하게 몰입했다가 뜻대로 안되면 화를 내지만, 사실은 그것도 '즐겁게 놀았습니다.'
Good Game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인생은 GG, Good Game이다.
한창훈 _ 코치, 전문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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