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의 주선으로 십여명이 모여 아주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대니가 코칭 강연을 했고 서대원 선생님이 주역에 대한 아주 재미있는 설명을 해주셨다.
그리고 미리 보내드렸던 한자이름과 생시를 통해서 듣는 개인적인 삶의 방향들...
이런 심오한 이야기는 별도로 올리겠다.
이날 역삼역 근처에 있는 강강술래 (역삼세무서 있는 곳)에서 조리장님의 특별 대우로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맛있는 한우도 좋았지만 처음으로 먹어보는 육스시!! 놀라웠다.!!
그리고 국내에서 거의 유일하게 진정한 중국차를 마실 수 있는 '중국차 즐기기'에서
손성구 사장님의 친절한 설명과 함께 깨끗한 차의 정수를 맛볼수 있었다.
아~ 정말 행복한 하루...ㅋㅋ
향기롭게 마셨던 차중에 처음으로 마신 '철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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