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은 언제나 설레임을 준다.
체게바라의 청년시절을 그린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의 시작 부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장면은 .. 보는 나에게 전율을 줄만큼 흥분되는 여정의 시작이었다.
여의도에서 PowerPT를 방문하는 길에 이런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길이 있다.
벚꽃이 피었을때 한번쯤 걸었을 법한 길이건만 왠지 모르게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보여주는 길.. 마치 나의 발걸음을 유혹하는 듯한 길.. 이 길이 있었기에 25분에 걸쳐 목적지까지 걸을 수 있었다. (원래는 힘들어서 택시를 타려고 했었는데 ....)
예전에는 바쁘다~ 싶으면 하늘을 보면서 여유를 찾았는데, 천천히 길을 걸으며 주변을 바라보는 것도 여유를 찾는데 좋다.
참.. 길 잠시 여의도에 있는 인도 잠깐 걸은걸로 별 말을 다한다...
10월 16일에 찍었다. 날씨 화창. 따뜻한 가을 햇살..

체게바라의 청년시절을 그린 영화 "모터사이클 다이어리"의 시작 부분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장면은 .. 보는 나에게 전율을 줄만큼 흥분되는 여정의 시작이었다.
여의도에서 PowerPT를 방문하는 길에 이런 멋진 풍경을 보여주는 길이 있다.
벚꽃이 피었을때 한번쯤 걸었을 법한 길이건만 왠지 모르게 아름다운 가을의 정취를 보여주는 길.. 마치 나의 발걸음을 유혹하는 듯한 길.. 이 길이 있었기에 25분에 걸쳐 목적지까지 걸을 수 있었다. (원래는 힘들어서 택시를 타려고 했었는데 ....)
예전에는 바쁘다~ 싶으면 하늘을 보면서 여유를 찾았는데, 천천히 길을 걸으며 주변을 바라보는 것도 여유를 찾는데 좋다.
참.. 길 잠시 여의도에 있는 인도 잠깐 걸은걸로 별 말을 다한다...
10월 16일에 찍었다. 날씨 화창. 따뜻한 가을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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