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Global HR Forum에 참여하면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것은 질문할 기회를 번번히 놓쳤다는 것이다. 
물론 늦게 도착해서 뒤에 앉았던 것과 더 적극적으로 손을 들지 않았던 탓도 있겠다.

그런데 다른 질문자의 영어표현을 들으며 화들짝 놀란 일이 있었다.  대학원생이시라고 본인을 소개했던 것 같은데...  물론 떨려서 실수한 것일수도 있겠으나 이런 말을 했다.

 (정확히는 기억 안나지만...)   "but I want you guys to answer this question" ...  -_-;;;

이 상황을 해석해 보자면  주요한 기업의 CEO들 앞에 대고 '너네들이 이 질문에 답해줬으면 좋겠다'고 말을 한것이다.

물론 이해한다.  일부러 그랬을리도 없다.  드라마나 회화학원에서 재미삼아 캐주얼하게 하는 말 'Hey Guys~~'를 그냥 무심코 쓴 것이다.
하지만 앞으로는 이런 실수를 하는분이 없으시기를 바란다.   학회나 포럼에서는 차라리 무식하게 영어 교과서적인 표현을 쓰고 혀를 안굴리는 것이 멋지게 'hey guys~'하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TO DO 보다 NOT TO DO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영어도 존대말이 존재한다.  우리말처럼 정형화되어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 어렵게 느껴지지만 엄연히 존재한다.    with all due respect 라든지,  if I may ... 등등 수없이 많다.
안타깝지만 영어 공부 .. 열심히 해야한다. (이 말을 하는 나도 포함해서..)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9년 서울, 쉐라톤 워커힐에서 열린 Global HR Forum 되겠습니다.
세계적 기업들의 대표, HR부문장, 하버드, 코넬을 비롯한 세계적 대학의 총장, OCED등 국제기관의 담당자들까지....  정말 많은 분들을 초청하여 훌륭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혹시 BEN이 웃었다면~~ 이라고 생각하셨나요?^^

점심부페를 참여자 모두에게 제공하는 배려.  정말 감사했습니다.  모든것이 훌륭했어요.

리셉션

조금 늦으셨군요.  ㅋㅋ

로비에 있는 커피숍에서 ..  말로만 들었던 리디아, 그리고 오랜친구가 된 Faysal, Ben, Shelly, EJ

ㅎㅎㅎ

무슨 생각??

커피도 제공해주었다.  덕분에 맑은 정신으로..^^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