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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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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 환경 

대학 3학년인 유정리군은 20분을 걸어서 학교에서 귀가한다.
이제 서서히 앞날을 준비해야겠다는 약간의 위기감으로 집에서 복습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고 집에 들어서지만 그 결심은 항상 무너지고 만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최근에 아버지가 장만한 40인치 TV와 홈시어터, 그리고 편안한 소파의 유혹이 너무도 강렬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학교공부가 피곤한 것이기에 몸은 편안한 소파에 뉘이고 손을 자연스레 리모콘으로 간다. 때마침 재미있는 방송프로그램이 시작하고 그것을 보다보면 한시간이 훌쩍 넘어간다. 다른곳은 뭐하나 싶어 틀어보면 또 괜찮은 프로그램이 방영되고 있다. 어느덧 퇴근하신 아버지와 함께 시사프로그램까지 보고나서 야참을 먹고나면 오늘의 일과는 끝나고 처음에 마음먹었던 복습은 내일 아침으로 미루어진다. 야참먹고 늦게 잠을 청한지라 아침에 일찍 일어날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a. PPP (Pain & Pleasure Principle)
- 인간은 기본적으로 즐거움을 추구하고 고통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다.(어느쪽이 더 강한지는 앞서 메타프로그램에서 확인을 했다.)
당신이 생활하고 있는 환경을 한번 점검해보자. 단순하게 보았을때 공부를 하는 환경과 놀기위한(?) 환경중 어느쪽이 더 매력적이고 즐겁게 보이는가? 예를 들어 공부장소의 대명사인 책상을 한번보자. 어쩌면 당신의 책상위에는 어제 벗어놓은 옷, 주머니에서 꺼낸 잡다한 물건들, 공부와는 상관없이 어지럽게 올려져 있는 책들이 각자의 특이한(!) 무질서속에 어두운 조명을 배경으로 모여살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조금 나은 경우라면 책상위에 잡다한 것은 없으나 밝지 않은 조명과 불편하고 딱딱한 의자가 놓여있어 한시간만 앉아있으면 눈이 따끔거리고 허리가 슬슬 아파올지도 모르겠다.  
반면에 TV가 놓여있는 곳 (주로 거실이겠지만)을 보자. 어쩌면 여기에는 따뜻함을 확보해주는 담요 또는 편안한 소파, 그리고 언제든지 당신의 명령을 기다리는 리모콘이 상시대기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편안함과 즐거움이 확보된 바로 이 공간에서 당신은 쉽게 TV를 켠후에 몇시간을(?) 보내다가 전원을 끌까말까 큰 용기를 내야하는 위기에 직면하게 된다. 몸은 의식의 의지력 보다는 그보다 깊은 곳에 존재하는 무의식중이 움직인다.  고통과 즐거움을 연결시킬 수 있는 환경을 PPP개념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환경을 그렇게 만들어 주어야 한다.

일이든 공부든 시작하려 했을때 이내 스타트할 수 있는 환경이 최고

그럼 어떻게 하면 좋다는 말인가?   위의 글을 잘 읽고 이해했다면 알것이다. (쎈쓰쟁이 우후훗!!)
뻔한 얘기가 되겠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지는 다음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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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법15) 학습 환경 이야기

2009/11/19 19:21 | Posted by PeterHan
이미는 잠시 눈을 감았다.
이제는 성공한 경영자가 된 제이미는 오늘자 신문에서 또다시 발생한 할렘에서의 흑인 폭동을 보면서 마음이 착잡했다. 눈을 감으니 자신이 바로 그 할렘가에서 생활했던 때가 떠올랐다.
제이미에게는 위로 세명의 형과 아래로 여동생이 있었다. 대부분이 그렇듯이 제이미의 부모님도 이웃들과 다름없이 공사장의 일용직이나 공장직원으로 일을하며 푼돈을 모아 아이들을 키웠다. 제이미는 어릴적부터 재능이 많다는 말을 들었지만 그것을 키워나갈만한 환경에 있지를 못했고 항상 그런 현실을 불평하면서 살았다. 제이미는 17살이 되던해, 우연히 보게된 TV의 내용을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TV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을 주제로 일종의 토크쇼 프로그램이 나오고 있었다. 무언가에 홀린듯이 제이미는 그 내용에 빠져들었고 중요한 사실을 하나 깨달았다. 그것은 바로 의외로 적지않은 유명인들이 어려운 환경을 극복하고 성장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 제이미에게 있어 환경상의 진짜 문제는 돈이 없거나 나쁜 친구들이 있다는 것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이 내뱉는 ‘부정적인 말과 사고방식’ , ‘범죄를 저지르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게 따라하는 환경’ 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때 이후로 제이미는 ‘할렘에 사는 니거(nigger)가 무슨 공부가 필요해!’, ‘어차피 해봤자 안될게 뻔해, 세상에는 믿을놈이 없거든’이라는 주위의 부정적인 말들에 귀를 막고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통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키우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었다.
처음에는 모든 것이 쉽지 않았다. 가장 가까운 가족들에게서 들려오는 부정적인 말들과 살인사건으로 비어버린 옆집, 그리고 긍정적인 사고를 고집했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일어나는 좋지 않은 일들은 제이미의 꺠달음이 단순한 오해는 아니었나 하는 후회를 하도록 만들었다.
그러나 제이미의 노력은 1년이 거의 다되어서야 나타나기 시작했다. 일부러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과의 교류를 끊고 성공한 흑인 위인들과 이메일로 교류를 하고 직접 찾아가 이야기를 하면서 제이미의 생각은 바뀌어 가기 시작했다.
그 믿음을 가지고 제이미는 조그마한 회사에 취직을 했고  20여년에 걸친 노력으로 제이미는 자신이 어렵게 취직한 회사를 키워 CEO가 될 수 있었다.   

이런 유형의 실제 성공 스토리는 끝도 없이 많다.   환경을 해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를 어떤 환경에 노출시키는가도 중요하다. 
다음회부터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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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에게는 오감이 있는데 이중에 주요한 세개의 감각(시각, 청각, 신체감각)이 있고 사람마다 세개중에 우선되는 감각이 다르게 되어 있다. 각자에게 맞는 우선 감각을 찾아서 그에 맞는 동기부여와 학습방법을 취하면 많은 도움이 된다. (이것 역시 NLP에서 나오는 개념이다.)



* 활용 방법
 세부감각의 활용은 동기부여와 실제 학습 두가지 측면 모두 활용이 가능하다.
 영어학습을 예로 들어보자

 
시각
 : 눈을 감고 자기가 원하는 멋진 장소를 떠올린다. 외국인과 함께 있는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며 우아하고 자연스럽게 제스처를 취해가며 대화하는 모습을 그려본다. 단어를 기억해야 한다면 그림이 삽입되어 있는 단어로 연상기억을 하면 좋다.

청각
 : 목소리가 맘에드는 외국인 배우나 아나운서를 정하고 그 사람의 목소리를 최대한 흉내내본다. 흉내를 내면서 그 사람과 같은 멋진 목소리를 청각으로 상상한다. 단어나 책의 내용을 기억한다면 그 내용을 스스로 녹음해서 듣고 다니면 뚜렷한 효과가 있다. (단 본인의 발음수준은 어느정도 검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신체감각
 : 외국인과 성공적으로 이야기를 하고 악수나 포옹을 하는 장면을 느껴본다. 단어를 외울때도 동작을 같이 작게라도 따라하면서 외우면 빠르다. 
* 신체감각 성향을 가진 사람은 교실이나 책상에서 책을 보며 하는 학습이 가장 안맞는 유형이다. 따라서 이들은 엄청난 재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유형에 맞지 않는 학습방식을 강요당하여 자신의 잠재력을 무시하고 사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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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프로그램은 NLP에서 나오는 개념으로 DISC와는 다른 형태로 개개인의 특성에 대한 효과적인 분류방식을 제공하고 있다. DISC도 그렇지만 메타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전제는 '어느것이 좋고 어느것이 나쁜것은 없다!!'라는 점이다.
따라서 자신의 메타 프로그램을 의도적으로 바꿀 필요없이 그것을 잘 이해하고 활용하면 된다.
 
a. 즐거움 추구형, 고통회피형



이미 알아챘겠지만 전자는 즐거움 추구형, 후자는 고통회피형이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위기의식을 가질 때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것을 절실하게 느낀다.  그 강도가 강할수록 실천에 대한 의지가 강해지는 것이다. 반면에 어떤사람은 때로 다른 사람들의 눈에 한심하게 보일정도로 자기가 좋아하는 일만한다고 고집을 부린다. 그런데 이런 사람은 제대로 한 분야를 찾게되면 아주 무서운 집중력을 보인다. 이해가 안간다면 PC방에 가서 눈에 레이저를 쏘면서 게임에 집중하는 청년들을 보시라.
즐거움 추구형은 자기 스스로가 방향성을 찾지 않으면 그냥 일시적인 즐거움에만 집착하는 경향이 있으므로 자신을 흥분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면서도 도전적인 분야를 찾아야 한다.

b. 내부판단기준, 외부판단기준



내부 판단 기준을 가진사람은 자아가 강한편이어서 주위의 시선이나 의견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따라서 자기의 의지에 따라 소신을 가지고 앞을 향해 나아가는 능력이 뛰어나다. 다만 해당분야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등에는 귀를 기울이고 방향성을 잘 잡지않으면 다소 잘못된 방향으로 갈 수 있으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DISC유형상으로는 C형에게 이런 유형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반해 대부분의 사람들은 외부 판단 기준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무엇인가를 할 때 '주위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에 상당히 관심이 많다. 이런 사람들은 학습한다는 것을 주위에 많이 알려놓은 후에 자신이 나태해 진다고 생각할때 주위 사람들에게 테스트를 해달라고 미리 요청하는 식으로 해서 학습의 효율성을 지속할 수 있다. 그러나 과도하게 주변의 말을 의식하다보면 서로 다른 내용의 조언을 혼란스럽게 받아들여 방향성을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메타 프로그램은 다른 여러가지 항목들이 많이 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NLP에 관련된 책을 사서 보시기를 권한다. (책에는 투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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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사실 대단히 특별한 내용없다.
마치 성공을 하기 위한 것은?   "열정과 끈기, 그리고 성실" 이라는 답변과 비슷할 수도 있다.
밤에 안먹고, 좋은 음식 먹고, 그 외에 몇가지 부수적인 의학상식 등...

납작배를 만들거나 성공을 하거나, 원하는 삶을 만들거나 공통적인 필수요소가 있다.  바로 '실천 !!'
어떤 강연을 듣더라도 사람들은 보통 뭔가 특별한 '비법, 비밀'을 원한다.

한번 생각해 보자. 

사람들이 특별한 비법을 찾으려는 이유는 왠지 모르게 내가 뻔히 알고 있는 것 이외에 뭔가 있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정답이 있지만 그것이 그저 너무 뻔~하기 때문에.    그 때문에 다른 뭔가를 찾는 것이다.

뻔~하게 알고 있는 원칙들을 얼마나 실천하느냐(자기계발에서 주로 말하는 영역), 그리고 그에 앞서 그것을 왜 원하느냐가 명확해야 (코칭에서 주로 말하는 영역) 한다는 것이다.



출처 YTN 11월 19일 기사
http://www.ytn.co.kr/_ln/0105_200911191024421660

[앵커멘트]

뱃살은 곧 인격이라는 우스개 소리도 옛말이죠.

성인의 뱃살은 이제 만병의 근원이자 자기 관리 실패의 상징이 됐습니다.

군살 없이 납작한 배를 만들려면 노력을 많이 해야겠지만, 먼저 작은 생활 습관부터 바꿔보시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무엇을 먹느냐입니다.

지방이 많은 음식을 피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백미나 흰 밀가루, 백설탕 같이 정제된 식품도 비만을 부르기 쉽습니다.

대신 현미나 잡곡, 콩류를 주식으로 먹도록 합니다.

일단 어두워지면 먹는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저녁밥은 절반만 먹고, 저녁 7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 뭐라도 먹고 싶다면 오이당근 같은 야채를 먹습니다.

하루에 한 시간은 운동을 해야 합니다.

뱃살을 빼는 데에는 사진처럼 주로 하체를 움직이는 운동이 효과적입니다.

텔레비전을 볼 때도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면서 보면 좋겠죠.

뭐니뭐니해도 뱃살 빼는 데에는 걷기가 최고입니다.

배에 힘을 주고 팔 다리를 크게 휘두르면서 바른 자세로 걷습니다.

따뜻한 물을 많이 마시면 몸 안에 쌓여 있는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루 2ℓ 정도 많이 마십니다.

잠자기 전에는 30분에서 한 시간 정도 복식 호흡을 합니다.

숨을 깊게 들이쉬면서 배를 내민 뒤 배부터 집어넣으면서 숨을 길게 내쉽니다.

일주일이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고 하네요.

목욕할 때도 뱃살을 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물로 체온이 좀 올라갔을 때 배 마사지를 하면 변비도 안 걸리고 배의 지방도 줄어듭니다.

온 몸의 장기와 연결돼 있다고 하는 발.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분은 소화기와 연결돼 있다고 합니다.

매일 10분 이상 손가락이나 지압봉으로 지압해 주면 소화나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복부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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