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2009/12/03'에 해당되는 글 4

  1. 2009/12/03 학습법18) LEARN & PLAY.
  2. 2009/12/03 학습법 17) 스터디 맵을 그리자.
  3. 2009/12/03 TED, 그리고 TEDx SEOUL. (1)
  4. 2009/12/03 BODY Language.

학습법18) LEARN & PLAY.

2009/12/03 17:37 | Posted by PeterHan
외출용 KIT를 만들어보자
집중이 안되거나 기분전환이 필요할때 또는 활동적인 학습환경을 만들고 싶을때는 언제든지 들고 나갈 수 있는 학습도구를 챙겨두자. 아주 짧은 여행을 계획하듯 평소 가고 싶었던 곳에 가서 간단한 학습을 병행하고 오면 학습과 놀이가 분리될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되고 또한 기분전환과 높은 기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싱글일때는 자전거 타고 한강가서 혼자 책읽고 나름 재미가 많았는데...  이제는 애기와 함께 씨름하며 공부를 해야한다. -_ㅡ;;;;  (그 내용도 연재 예정)  
여행을 오래한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필수적인 것만 남기면 짐이 아주 간소하다는 것이다.
갑자기 글을 쓰다가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통역을 잘하는 찌질이 캐릭터 병사를 찾아갔을 때 그 친구가 타자기를 갖고 출전(!) 하려는 장면이 떠올랐다.  그때 톰행크스 (중대장)가 들어서 보인것은 연필 한자루..  찌질이 캐릭터 (이름이 업험!)가 OK 하며 군말없이 따ㄹ라갔다는...
출처 FLICKR.COM  view photos 2006년 9월 1일dmpop님이 업로드 하셨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스터디맵 (Study Map)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말은 전투를 하거나 경영을 할때 적절한 위치에 적절한 역량을 가진 인재를 배치한다는 말이다. 우리가 활용하는 장소에 대해서도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 장소마다 학습 유형상 적합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이 있다는 뜻이다.  예를들어 참고서를 참조해야하는 공부의 경우 두꺼운 참고서를 꺼내어 보기 힘든 장소라면 아무리 애를 쓰더라도 공부가 쉽지 않다. 필자도 이전에 지하철에서 두꺼운 전공서적을 본 적이 있는데 시험을 앞에둔 아주 급박한 상황을 제외하고는 능률이 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따라서 어떤 학습을 하는데는 여기가 효과적이라든가 또다른 이런 학습법에는 여기가 효과적이라든가 하는 전략을 세워둘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다른 학생들보다 공부하는 방법에 능숙하여 탁월한 성적을 내는 학생이 있었다. 그 학생의 비결은 스터디 맵 이었다고 한다. 즉 집주변이나 아르바이트하는 장소 주변의 지도를 직접 만들어 들고 다니면서 최적의 환경을 주도적으로 찾았다는 것이었다. 그 지도에는 어디에 커피 전문점이 있고 도서관이 있으며 공원은 어디에 있는지가 세밀하게 기록되어 있다.
‘어학은 공원에서 쉬면서, 리포트는 도서관에서, 노트 체크와 독서는 커피전문점에서’ 하는 식으로 목적에 따라 세밀하게 여러 색으로 구분해 두었다. 자신의 움직임에 대한 동선을 파악하고 추가적으로 활용한 공간 후보지를 선정하고 나면 스스로도 스터디 맵을 그려볼 수 있다.
(마인드맵은 여기서 말하는 스터디맵과 다르다.  물론 마인드맵의 형태로 그릴수는 있지만...)

   책 읽는 당신이 아름답습니다. 호호호..~~
  출처 FLICKR.COM 2006년 2월 7일moriza님이 업로드 하셨습니다


완전한 자유직업을 가지지 않은 이상은 누구나 나름대로 일정한 패턴의 움직임이 있다. 통상적인 학생이나 직장인이라면 다음과 같은 패턴으로 움직일 것이다.
  
   '등교 또는 출근 -> 점심시간 -> 퇴근 또는 모임(또는 도서관) -> 귀가 -> 집'    

이동하는 공간별로 유용한 형태의 학습을 아래의 예시로 알아보자


개인적인 이야기  - 책상앞에 앉아서 책을 펼치는 것만 공부가 아니다. 
한때 나는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뭔가를 항상 해야한다는 일종의 강박관념을 가지고 있었다.  그 ‘뭔가’는 가장 익숙했던 책을 읽는 것이었는데 책을 계속 읽으면서도 오히려 마음이 편하지 않음을 느꼈다.  나중에 알게된 것이지만 책상에 앉아 책을 본것은 내면에 있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의해서 기계적으로 앉아 있었던 것이지 진짜 성장을 위한것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것을 알게된 이후로 관련된 사람들을 만나고 TV와 신문에서 현실적인 정보들을 접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다. 그렇게 하다보니 삶도 다양하고 재미있어 졌을뿐만 아니라 실제로 쓸모가 있고 더 기억이 잘되는 지식과 지혜를 가질 수 있게 되었다. 물론 책은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하지만 그 하나에만 집중하면 오히려 현실을 보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책을 펼치고 있어야 안심이 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학습이라는 것의 본질을 이해하면 아주 많은 형태의 학습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ED, 그리고 TEDx SEOUL.

2009/12/03 13:03 | Posted by PeterHan

웹은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이것도 크든 작든 많은 것을 바꾸어 놓을것이다.

TEDxSEOUL - http://tedxseoul.com/xe/talks/1550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ODY Language.

2009/12/03 12:35 | Posted by PeterHan
바디 랭귀지, 몸도 말을 한다.


취업이 요즘 중요한 키워드다.  취업에 연관되는 단어를 연결해 보자면..  면접 - 인터뷰 - 대화 - 커뮤니케이션 - 영어실력.... 등이 있겠다.
그 중에서도 인터뷰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는데, 인터뷰를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그 회사에 대한 정보, 왜 입사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계획인지 등등 많은 것을 준비할 것이다.  그런데 보여지는 컨텐츠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으니, 바로 바디 랭귀지, 신체언어다.

왜냐?
면접관이 피면접자를 보면 딱! 첫인상으로 대략의 견적(??)을 낸다.  손의 떨림, 얼굴의 미세한 표정 변화, 더 나아가 눈의 움직임과 방향성, 목소리의 떨림 또는 톤.. 이런 것들이 총체적으로 "저는 떨고 있답니다."  "저는 사실 아직 자신이 없습니다"라는 식의 말을 멋대로 보이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물론 입으로 말을 할때는 "전 자신있습니다!"하는 식으로 말을 하지만...)


바디 랭귀지에 관련해서는 두가지를 알고 있을 필요가 있다.

1. 스킬을 적절하게 배우면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우리나라는 전통적으로 제스처가 많으면 '정신없다.' 나아가 '듬직하지 못하고 믿음이 안간다'는 선입견에 싸여 있어왔다.
 - 그러나 이제 그것이 영어 면접과 함께 점점 변해가고 있으며, 적절한 수준의 효과적 동작을 익혀두면 첫인상은 물론 면접 자체를 보는데 유리하다.

2. 동작의 연습에 앞서 내면을 들여다 보라.
 - 두번째가 사실은 훨씬 더 중요하다.  연습을 제 아무리 한들 자신의 내면에서 '난 멋져, 난 이 회사에서 놓치면 안되는 인재야'라고 실제로 믿는것이 자연스러운 외형의 모습을 만들어 낸다.
  '휴~ 이번에도 실수하면 안되는데'  '어떻게 하면 잘보이지??' 라는 식의 생각을 가지고 있으면 백날 스킬을 연습해도 실전에서는 반도 제대로 활용을 못한다.

* 스킬을 배우는 것은 적절한 책과 비디오를 통해 연습할 수 있고, 내면의 훈련은 코칭을 통해 훈련할 수 있다.

*스킬에 관련하여 흥미로운 사이트와 비디오가 있어 소개한다.
 (발음이 영국식이다. 멋있기는 한데 역시 다소 귀에 익숙하지는 않다.  이해는 오히려 미국식보다 쉬운편)

동영상은 클릭후 조금 기다려야 할수도 있습니다.^^

How to Read People's Body Language -- powered by eHow.com
저작자 표시 비영리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