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느낀 것들이 많아서 하나의 글을 쓰고도 몇자를 더 적고 싶어졌다.
* 인간은 '왜?'에 스스로 답할 수 있을때 진정으로 학습한다.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왜 그일을 하는지, 당신이 학생이라면 왜 그 공부를 하는지 자신있고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본인이 원하고 꿈꾸는 것인가?
자신이 왜 그 일을 하는가를 깨닫는 순간부터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된다. 예를 들어 헐리웃에 카메라 감독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영어공부를 하고 카메라를 공부한다. 외국인을 쫓아다니고 KBS를 기웃거리는 등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기발한 아이디어로 원하는 것을 이룰 방안을 모색한다.
'공부해야지' 할때 '공부해!!'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들었을때를 기억하는가?
"왜"를 먼저 찾고 "어떻게"를 생각해야 한다.
* 당신은 충분한 경험을 자발적으로 했는가?
EBS '삼국의 거상'이라는 다큐멘터리에 중국 회사의 사장 인터뷰가 있었다. 그는 20대에 이미 엄청난 부자이면서 기업가가 되었는데, 10대때 중국 전역을 여행하면서 사업 기회를 엿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오토바이 가격이 중국 북부와 남부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고 과감히 투자를 했고 성공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한다.
교실에서는 듣는 지식과 약간의 경험은 개인에게 제한된 유익만을 준다. 자기가 실제로 발로 땅을 밟아보고 낯선 이들에게 용기내어 말을 걸어보고, 사람과 사물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들... 이런 기회를 학교는 제공하지 않는다.
수학여행을 기억하는가? 지금은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수학여행에서 선생님들의 최대 관심사는 '문제없는 안전한 여행'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생의 추억속에는 버스에서 자고 여행지에서 사진 잠깐 찍고 또 버스에 타는 60~70대 어른이 관광하는 것 밖에 없는지 모르겠다.
30대 직장인에게 물어보면 '내가 뭘 원하는지조차 모르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 왜?? 가장 큰 이유는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떄문이다. 토익과 학점은 아쉽지만 경험과는 거리가 있다.
* 용기가 필요하다.
거창한 용기가 아니다. 바로 지금부터 내가 원하는 삶을 설계하기 위해 작은 용기를 낼 필요가 있다.
부모님과 사회의 요구에 단호하게 No! 할수 있는 용기부터, 본인이 원하는 것에 고집스럽게 Yes!할수 있는 용기, 어려움에 처했을때 전문가나 후원자에게 가서 말을 걸수 있는 용기!!
수많은 사람들이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채용 담당자의 입장에서는 '고만고만'한 고학력자들이 많이 있다. '고만고만'은 수준이 낮다는 뜻은 아니다. 비슷하게 찍어져 나온 인재가 워낙 많이 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의 방식은 비슷하게 찍어져 나와도 예쁘게 잘나오면 선택이 되는 방식이었다. 지금의 문제는 비슷하게 , 예쁘게 찍어져 나오는 경쟁자가 많다는 뜻이다.
'다르게, 약간은 덜 예쁘게' 나오는 인재는 여전히 많지 않다.
* 인간은 '왜?'에 스스로 답할 수 있을때 진정으로 학습한다.
당신이 직장인이라면 왜 그일을 하는지, 당신이 학생이라면 왜 그 공부를 하는지 자신있고 명확하게 대답할 수 있는가? 그리고 그것이 본인이 원하고 꿈꾸는 것인가?
자신이 왜 그 일을 하는가를 깨닫는 순간부터 강력한 추진력을 얻게 된다. 예를 들어 헐리웃에 카메라 감독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다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영어공부를 하고 카메라를 공부한다. 외국인을 쫓아다니고 KBS를 기웃거리는 등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기발한 아이디어로 원하는 것을 이룰 방안을 모색한다.
'공부해야지' 할때 '공부해!!'라는 엄마의 잔소리를 들었을때를 기억하는가?
"왜"를 먼저 찾고 "어떻게"를 생각해야 한다.
* 당신은 충분한 경험을 자발적으로 했는가?
EBS '삼국의 거상'이라는 다큐멘터리에 중국 회사의 사장 인터뷰가 있었다. 그는 20대에 이미 엄청난 부자이면서 기업가가 되었는데, 10대때 중국 전역을 여행하면서 사업 기회를 엿보았다고 한다.
그래서 오토바이 가격이 중국 북부와 남부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고 과감히 투자를 했고 성공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한다.
교실에서는 듣는 지식과 약간의 경험은 개인에게 제한된 유익만을 준다. 자기가 실제로 발로 땅을 밟아보고 낯선 이들에게 용기내어 말을 걸어보고, 사람과 사물을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들... 이런 기회를 학교는 제공하지 않는다.
수학여행을 기억하는가? 지금은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로는 수학여행에서 선생님들의 최대 관심사는 '문제없는 안전한 여행'이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학생의 추억속에는 버스에서 자고 여행지에서 사진 잠깐 찍고 또 버스에 타는 60~70대 어른이 관광하는 것 밖에 없는지 모르겠다.
30대 직장인에게 물어보면 '내가 뭘 원하는지조차 모르겠다'는 말을 많이 한다. 왜?? 가장 큰 이유는 지금까지 다양한 경험을 해보지 않았기 떄문이다. 토익과 학점은 아쉽지만 경험과는 거리가 있다.
* 용기가 필요하다.
거창한 용기가 아니다. 바로 지금부터 내가 원하는 삶을 설계하기 위해 작은 용기를 낼 필요가 있다.
부모님과 사회의 요구에 단호하게 No! 할수 있는 용기부터, 본인이 원하는 것에 고집스럽게 Yes!할수 있는 용기, 어려움에 처했을때 전문가나 후원자에게 가서 말을 걸수 있는 용기!!
수많은 사람들이 취업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채용 담당자의 입장에서는 '고만고만'한 고학력자들이 많이 있다. '고만고만'은 수준이 낮다는 뜻은 아니다. 비슷하게 찍어져 나온 인재가 워낙 많이 있다는 뜻이다. 지금까지의 방식은 비슷하게 찍어져 나와도 예쁘게 잘나오면 선택이 되는 방식이었다. 지금의 문제는 비슷하게 , 예쁘게 찍어져 나오는 경쟁자가 많다는 뜻이다.
'다르게, 약간은 덜 예쁘게' 나오는 인재는 여전히 많지 않다.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