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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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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OR.KR에 방문해 보세요.

드디어 한국에서 한국어로 해외 유명대학의 강의를 접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공헌으로 만들어진  사이트 SNOW, 수많은 사람들의 지식 성장에 큰 도움이 될것으로 확신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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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플랜트 서포터즈에게만 제공되었던 코칭 세미나를 하루로 엮어서 공개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고민만 하고 계시다면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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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나무'라는 코칭 회사를 준비하면서 재미있는 일들을 준비하고 있다.
그중에 벌써 실천에 옮긴 것이 '열정플랜트 코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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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당 2~3시간씩 3회를 진행했다. 
사실 앞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이 제일 많이 배우고 자각한다는데 그간에
나는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 
그것을 한번 적어보자.
(참여자들의 후기는 열정플랜트 카페에..^^  http://cafe.naver.com/yeoljeongplant)

1. 나는 그렇게 살아가는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를 많이 가진 사람들이 항상 염두에 둘 것은 '나는 내가 말한대로
살아가는가?' (walk your talk)에 대한 질문이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내가 실천하지 않고 있다면 말그대로 사기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흠,, 고백컨대 말한대로 살아가는 것, 쉽지는 않은 일이다.  왜냐면 나도 실수할 때가 있고
절망에 빠질때도 있기 때문이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와 함께 살면서 마음대로 안되는 상황에 화를 내기도 하고, 궤변으로
변명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다.  그냥 그것을 인정하고 자각하고만 있어도 삶은
저절로, 순차적으로 변화한다.


2.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싶다.

코칭은 하루 이틀에 되는것이 아니고, 코치가 더 많은 말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코칭 세미나의 목적은 '아~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구나'를 자각하는 것이고, 진짜 코칭은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는 셀프 코칭, 또는 코치들과의 1:1, 그룹코칭을 하면서 일어나게
된다.
앞으로 세미나 이외에 대화하는 장을 여러 형태로 만들어 보고 싶다.


3. 우리에게는 코칭이 필요하다.

3회를 하면서 더더욱 깊이 느낀 것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아는 것이 항상 우선이라는
것이다.
학점, 토익, 취업을 위한 수많은 도구들이 제공되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을 모르면
필요하다니까 공부하고, 남들에게 처질까봐 준비한다.
코칭을 통해서 자신을 알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나면, 허둥대지 않고 핵심적인 것만
집중할 수 있다.  마음이 편하고 성과가 나고 삶이 즐겁다.

앞으로 하루 세미나와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많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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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STS 모임을 하는 이유.

2008/09/09 12:21 | Posted by PeterHan
카페에 올려놓은 저의 비전에 대한 글입니다.
영어로 하는 자기계발 모임 STS에서 함께 성장하고 싶은 분은 직접 방문해 주세요.
 Sharpen The Saw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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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S카페지기의 비전

 "대한민국의 젊은세대들이 진정한 글로벌 리더가 되도록 돕는다."

한국 젊은세대의 잠재력

한국의 젊은이들은 잠재력이 크고 현명하다고 합니다.
저역시 그 점을 깊이 공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잠재력'이라는 것은 아직 발현되지 않은 능력이라는
뜻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올바는 가치관, 세계관, 성장 시스템이 없으면 평범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한국과 세계, 굳이 비교해 보기

우리나라 젊은세대 중 대부분이 '좋은 대학 입학, 학점과 토익점수 관리, 취직'이라는 사이클에 매여 자신의
진정한 모습과 잠재력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인터넷과 매체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를 얼핏
이라도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이 토익공부하고 취업을 걱정할 때 미국, 인도, 중국등의 젊은이
들은 영어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실력을 이미 갖추고 자신의 재능을 최대한 살려 비즈니스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어 가고 있습니다.  바로 그 미국, 인도, 중국등의 젊은이들이 우리나라에도 들어와 있고, 앞으로 온/오프
라인으로 더 많이 들어올 것입니다.

영어, 제대로 준비하고 활용하는가?

글로벌 시대, 영어는 필수라고 누구나 말합니다. 그러면서 정작 학습은 어학원을 다니거나 토익, 토플공부의
형태를 중심으로 합니다.   대화의 컨텐츠나 표현력은 적기 때문에 글로벌한 미팅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것은 차치하고 간신히 말을 알아듣는 수준에 그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앞서 말한 것처럼 한국의 젊은이들이 잠재력이 없어서 그런것이 아니라, 잘못된 '성장전략'을
활용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토익시험에 나오는 문제유형을 연구하고 점수 올리는 노력만 하는 사람이 자신의 전문분야를 영어로 표현
하는 연습을 해온 사람과 경쟁이 될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컨텐츠가 있는 영어, 도구로서의 영어

STS는 '영어로 하는 자기성장'을 모토로 하고 있습니다.  영어를 잘하는가 못하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떤 마음가짐으로 성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가가 더욱 중요합니다.  컨텐츠가 있는 영어학습, 도구
로서의 영어를 활용하고자 하는 마음이 확고해진 분들만 오셨으면 합니다.  
그냥 '영어를 저렴하고 색다르게 배울 수 있다면...'이라는 생각이시라면 STS를 권하지 않습니다.

시스템, 즐거운 성장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의지'보다는 상호간의 '시스템', 그리고 '즐거운 성장'입니다.
혼자만의 의지로는 쉽게 변화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STS를 포함한 시스템을 통해서 나의 비전과 목표를
나누고 상호 격려하면서 나아가야 원하는 변화를 실질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즐거운 성장'입니다.  자신의 특성을 알고 인정하고 자기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사람은 가끔
거친 길을 가더라도 행복합니다.   부모님의 바램, 가족과의 관계,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현재의 일을, 현재의
전공을 선택하셨다면 멈추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신이 열정적으로 원하는 길을 갔던 사람들만이 진정으로 성공했습니다.

STS의 카페지기로서 저는 이러한 성장 시스템을 마련하고 여러분이 '자신의 길'을 찾는 과정을 돕고자 합니다.
카페에서의 만남이 크고 강력한 KARMA로 연결되기를 기대합니다.

Peter / STS Founder  "http://cafe.naver.com/stsaw"


* 글을쓰고 있는 지금, 독도문제가 한창 다시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독도는 니땅이다, 내땅이다의 문제를 떠나서 한번 생각해 볼 필요도 있습니다.
   세계를 무대로 뛰는 젊은이들이 더 많고, 영향력있는 리더가 더 많고, 나라가 강하다면 일본의 독도 문제,
   중국의 동북공정 문제가 지금과 같을까요?
   일본은 우리가 흥분하리라는 것과 일시적인 대응으로 맞설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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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코칭) Coaching/Business] - 피터한 코치 비즈니스 코칭 칼럼) 탁월한 성과의 조건 1부 (1/3)
1부에서는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탁월한 성과'에 관련한 이야기를 해보았다.
그렇다면 현재의 상황을 모두 뒤로하고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과 글을 쓰고 있는 나는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해야하는가에 대해 생각을 해보자.

1. WHAT - '무엇을 원하는가? 삶의 목표가 무엇인가?'
 -  당신이 '시간'이라고 불리는 택시를 탔다고 생각해보자.
    이 택시는 당신이 태어난 순간부터 멈추지 않았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어디를
    가겠다는 목적지를 택시기사에게 필요할때마다 적절하게 이야기해서 좋은 곳을
    구경하며 여행을 한다.
    반면에 어떤 사람은 목적지를 말한적도 없고 생각한 적이 없다.  택시기사는 계속
    바뀌는데 기사 아저씨의 이름이 '부모, 선생님, 친구, 교수님'등 이다.
 - 필자는 99년도에 인생의 궁극적 목표 (학교설립)를 세운 이후로 생각하는 것, 노력의
   강도, 만나는 사람, 대화의 내용이 계속 바뀌어가고 있는 것을 인식하고 있다.

 - 글을 읽는 당신이 대학생이거나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거나, 경영을 하는CEO거나
   관계없이 질문을 던지고 싶다. '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2. WHO - '나는 누구인가?'
 - 주위의 후배들이 '결혼 상대'를 두고 고민할 때 필자는 가끔 이런 이야기를 한다.
   '니가 누군지, 그리고 너의 성향이 무엇인지를 알고나면 원하는 상대방의 그림이
    구체적으로 그려질거야. 그러고 나면 그에 최대한 맞는 사람을 찾아'

 - 사람은 저마다 타고난 고유한 기질이 있다. (3부글에서 그 도구들을 이야기해보겠다.)
   그리고 성장하면서 만들어지는 특이한 경향, 습관들도 있다.
   결과적으로 현재의 당신은 '본질적 기질, 성향, 적성' 이외에 살면서 학습된 '신념, 습관'
   의 집합체로 이루어져 있다.
 
 - 따라서 '본질적 기질, 성향, 적성'을 ...
    첫째는 '학습된 신념,습관'과 분리할 줄 알아야 하고,
    둘째는 그것이 무엇인지 (나의 기질, 성향, 적성)를 알아야 한다.

3. HOW - '어떻게 하면 잘할 수 있을까?'
 - 위의 두가지를 알게 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잘하는지 알게된다.
 - 이제 마지막 과정이 'HOW' 즉, 어떻게 하면 잘하는지에 관한 것이다.
 
 - 보통 우리는 학교와 회사의 교육과정을 통해 'HOW'를 중심으로 교육받는다.
   (직무능력 향상 등..)
   그것을 왜 배우는지, 나와 맞는지에 대한 질문이나 의심조차 없이 말이다.
   중요한 것은 이 'HOW'가 마지막에 고민할 일이라는 것이다.

3부에서는 위의 요소들 중 가장 중요한 WHO를 어떻게 다룰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
하겠다.

2008/04/24 - [코칭) Coaching/Business] - 피터한 코치 비즈니스 코칭 칼럼) 탁월한 성과의 조건 3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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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는 이미 세계화 시대, 무한경쟁의 시대를 살고 있다.
경제활동을 하는 대부분의 인구라면 그것을 직간접적으로 느끼며 살고 있다 .

비즈니스 관점에서 보면 우리는 '탁월한 성과'를 내는 기업과 개인이 더많은 것을 가고
그렇지 못한 기업과 개인이 이전 어느때 보다도 빠르게 쇠락해 가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그렇다면 '탁월한 성과'의 조건은 무엇일까?

(image sourced by flickr.com)

필자는 대학을 다닐때 왜 미국의 역사는 짧아도 위대한 성취가 많고 한국의 역사는 긴데도
상대적으로 위대한 성취가 적게 보이는 것일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그에 대해서 생각을 정리해보면 아래의 세가지로 이야기 할 수 있겠다.

1. 유교와 사농공상
 - 한국사회는 동북아 3국 (한,중,일)중에서 유교사상이 가장 많이 지배하고 있다.
   중국은 모택동의 문화혁명을 통해, 일본은 그보다 전에 메이지 이신(めいじ いしん;
   明治維新 -역사시간에 배운 메이지 유신은 일본어와 한국어를 섞은 것이다. )을 통해서
   사회개혁을 이룸과 동시에 '현실주의' 사고방식이 자리잡게 되었다.
   반면에 한국은 유교의 혜택을 받기도 하지만 보이지 않는 낡은 패러다임으로 성장에
   방해를 받고 있기도 하다.
 - 한국 (조선)을 보면 과학과 수학, 금융, 경제가 융성하기는 어려운 환경의 연속이었다.
    (현재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적 과학, 금융상식이 떨어지는 것과도 관련이 있다면 비약이
     심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 결과적으로 사회구조가 '체제'를 유지하는데 필요한 법학, 철학, 종교에 집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사고와 현실적인 성취와는 거리가 멀어졌다고 할 수 있다.

2. 한국전쟁
 - 한국에서 발생한 전쟁은 많은 상처를 남겼지만,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철저한 정신무장
   으로 '해낼수 있다'것을 전세계에 보여주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다.
 - 필자가 파키스탄에 출장을 갔을때 한국에 지대한 관심을 가진 사업 파트너가 '같은
   시기에 성장을 시작한 한국과 파키스탄이지만 한국은 자원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성장을 한것을 보면 대단한 나라'라고 하는 말을 들으면서 지금 60~80세의 어른들이
   이룬 성과는 정말 감사한 일이라 하겠다.
 
 - 그러나 '압축성장'의 문제점이 있다는 것 또한 인정하지 않을수가 없다.
   학교는 회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학생을 길러내는데 집중하였고, 결과적으로 비슷한
   능력에 비슷한 사고의 틀을 가진 사람들이 현재 경제인구의 주류를 이루고 있다.

3. 미래에 대한 두려움
 -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을 짚고 넘어가고 싶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은 취업에 과도하게 신경을 쓰고 있다고 본다.  물론 일본이 장기
   불황을 털고 일어나면서 취업률이 회복된데 반해 한국은 아직 갈길이 먼듯 보인다.
   따라서 '눈앞에 닥친 현실'은 바로 '취업'이 되었고, 여기에 더하연 '안정적 직장에 취업'
   하고자 하는 열망의 결과로 '공무원 지원'이 꽤 오랫동안 키워드가 되었다.
   (필자는 IMF시기에 대학생이었고, 이때는 소위 '군대 말뚝', '공무원 9급' 열풍의 진원이
    되는 시기였다.)
 - 작년에 동남아 청년들 (특히 엘리트)은 도전이 되는 '창업'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그들은 따분하고 통제된 업무를 주로하는 공기업이나 공무원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다는 내용이었고, 동남아의 경제가 한국 경제 대비 특출나게 호황인 것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할 때 꽤 충격적인 이야기였다.

** 이러한 역사적 배경과 현재의 상황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으로 '탁월한 성과'를 내는
    인재는 필요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일반적인 대학생의 눈으로 '취업'을 보면 '취업 수요'가 많은 듯 보이지만, 글로벌
    경쟁을 하는 기업의 HR담당자, 실무자 입장에서 보면 '인재 공급'가 부족한 상황
    이고, 더 정확히 말하면 '탁월한 성과를 낼 인재 공급'이 부족한 것이다.

2부에서는 각자 개인이 무엇을 인식하고 노력해야 할지 이야기 해보겠다.

2008/04/24 - [코칭) Coaching/Business] - 피터한 코치 비즈니스 코칭 칼럼) 탁월한 성과의 조건 2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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