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서 내리지 않는 무사!
파란만장했던 칭기즈칸의 삶 만큼이나 허영만 화백의 손으로 펼쳐지는 그의 삶과 그의 말에는 힘이 실려있다. (물론 실제와 얼마나 같을지 알수는 없지만 그 느낌만은 같지 않을까 싶다.)
칭기즈칸은 수많은 전쟁에서 패배했다.
여기서 말하는 패배는 그냥 자기 병사들이 죽고 풀이 죽어있는 정도가 아니었다. 가족이 죽고, 부족이 흩어지고, 아내가 끌려가 온갖 능욕을 당하는 수준의 패배였다.
그는 그 패배를 딛고 일어섰다. 물론 운도 따랐을 것이다. 하지만 운이 따랐다 하더라도 본인이 포기했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이다.
훗날 '연전연승' '천하무적'의 칭기즈칸 군대는 바로 이 패배에서 시작되었다.
'머릿속의 시간 점유율을 점검해 보라'
경험이 있는 사람, 그리고 그것을 가끔 자각하는 사람은 이 말의 뜻을 바로 이해할 것이다.
사람은 눈을 떠 활동할 때, 심지어 잠을 잘때 조차도 '생각'에서 자유롭지 않다. 문제는 생각이 나에게 '들어온다'는 것이다.
즉, 생각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안하고 싶을 때 안하기가 상당히 어렵다는 것이다. (생각을 안하고 싶을 때 안하는 것은 주로 명상 등을 통해 훈련해야 한다.)
머릿속에서 생각하는 것을 '과거 - 현재 - 미래'로 나누어 보자.
예를 들어 '그땐 참 좋았는데~~' 또는 '그때 이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라는 식의 '과거 생각'
바꿀 수 없는 그 사건만을 가지고 후회하거나 돌아가고 싶어하는 생각이다.
'경기가 안좋다는데 나는 이제 어떡하지??' , '이게 된다면 이런식으로 하는 건 어떨까?' 하는 식의 미래에 대한 생각.
과거는 현재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필요할 뿐 후회 따위는 별도움이 안된다.
미래는 원하는 것을 상상했을 때 좋은 가이드가 되어주지만 걱정으로 미래를 채색하면 부정적 에너지만 증폭시킨다.
'현재'의 생각은 어떠한가? 내가 지금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 얼마나 충실한가? 미래의 나, 과거의 나, 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무엇이라 하겠는가?
지금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다른 생각에 빠져 지금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미래를 꿈꾸며 현재에 필요한 행동을 취하는 사람은 미래를 '원하는 현재'로 이루어 낸다.
이것 역시 당신의 '선택'의 몫이다. 그런데 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자각'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것이 삶속에 '명상'이 필요한 이유다.
예를 들어 '그땐 참 좋았는데~~' 또는 '그때 이렇게 했었어야 되는데' 라는 식의 '과거 생각'
바꿀 수 없는 그 사건만을 가지고 후회하거나 돌아가고 싶어하는 생각이다.
'경기가 안좋다는데 나는 이제 어떡하지??' , '이게 된다면 이런식으로 하는 건 어떨까?' 하는 식의 미래에 대한 생각.
과거는 현재에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데 필요할 뿐 후회 따위는 별도움이 안된다.
미래는 원하는 것을 상상했을 때 좋은 가이드가 되어주지만 걱정으로 미래를 채색하면 부정적 에너지만 증폭시킨다.
'현재'의 생각은 어떠한가? 내가 지금 보고, 듣고, 느끼는 것에 얼마나 충실한가? 미래의 나, 과거의 나, 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무엇이라 하겠는가?
지금만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다른 생각에 빠져 지금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가?
미래를 꿈꾸며 현재에 필요한 행동을 취하는 사람은 미래를 '원하는 현재'로 이루어 낸다.
이것 역시 당신의 '선택'의 몫이다. 그런데 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생각을 자각'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그것이 삶속에 '명상'이 필요한 이유다.
한창훈 Peter Han _ 코치, 전문 강사
Comment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