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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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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의식'에 해당되는 글 2

  1. 2008/11/05 '두려움'에 대해서..
  2. 2008/09/30 TOM STONE 코치님과의 만남. (1)

'두려움'에 대해서..

2008/11/05 13:48 | Posted by PeterHan
물, 구기종목, 혹시라도 빚지고 사는 것, 혼자 상점에 들어가는 것, 낯선 사람에게 전화
하는 것, 가치에 맞게 돈을 달라고 요구하는 것, 누군가와 싸우는 것, "이것으로 내가
어떻게 보일까?....


누구에게나 그렇지만 나 역시 많은 두려움이 있었고, 또한 일부는 아직도 많이 남아있다.
두려워 하는 것들은 나름대로의 사연이 있다. 
물에 빠져서 '이제 죽는구나' 하는 기억이라든지, 단체운동에서 나의 어리버리한 실수
때문에 팀이 다이긴 게임을 졌다든지...

그런데 우리는 그런 두려움이 없는 것처럼 행세하고 사회를 살아간다.
왜냐하면 두려움이 있다는 것을 보이는 순간 상대방이 얕잡아 보거나 나를 무시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실제로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살다보니 두려움이라고 하는 것은 마치 나에게 없는 것과 같은 착각이 일어나는
경우도 많이 있다. 
그렇지만 왠지 모르게 머리가 아프거나 짜증이 나거나 이유없이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경우가
많이 있다.

두려움..

공포영화에 나오는 귀신보다 사실 더 두려운 것은 내면의 두려움이다.
이소룡도 자신과의 싸움을 위해 평생을 살았고, 화려해 보이는 연예인들도 내면에서는 수많은
갈등과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이 사실이다.

두려움을 해소한다?

지난번 TOM STONE코치님의 한국방문을 계기로 WCCF코치들은 더 본격적으로 코어와
순수의식 훈련을 하고 있다.
두려움을 해소하는데 가장 탁월한 CORE를 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이 하나 있음을 발견했다.

'인정하지 않으려는 것'

내가 얻은 얄팍한 사회적 지위와 체면등을 이유로 순수한 나를 만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정을 하고나면 제대로 느낄 수 있고, 제대로 느끼면 CORE기술로 처리할 수 있다.
물론 코치는 그것을 인정하고 느껴서 체험하는 과정에 함께하는 동반자가 된다.

두려움에 대해 셀프 코치가 되거나 코치를 만나기 바란다.
왜냐하면 두려움이 없는 상태, 순수 가능성의 상태에 있게되면 현재 망설이고 있는 많은
것들을 행동에 옮길 수 있으며, 따라서 이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Peter.    www.peterh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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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STONE 코치님과의 만남.

2008/09/30 08:53 | Posted by PeterHan
음.. 외국에서 오시는 손님을 맞는 중에 사뭇 다른 느낌을 가졌던 기회였다.
유명한 분이어서라기 보다는 특별한, 또 특별하기 보다는 역설적으로 편안하고
평범한 그런 분을 만나는 시간이어서 정말 좋은 시간을 가졌다.

SHARON, LAURIE와 함께 사전준비를 위해 만났던 시간,
예상했던 것보다 더 '자연스러움'과 '깊은 열정'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다.
'사랑, 순수의식'을 말하는 사람의 느낌을 굳이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물론 다음 이틀간 그것을 굳이 말로도 조금 하기 위해 함께 모여서 준비하는
것이지만 '체험'이 중요하다는 것을 더더욱 느낄 수 있었다.

함께 식사를 하고 탐코치님의 호텔에서 앰플과 에너지 변환기를 통해 나의
어릴적 버그를 잡고 힘을 주는 에너지로 업그레이드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사진도 찍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Danny와 별도 미팅을 가지면서 CD를 어떻게 Business쪽에도 적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팁을 생각하기도 하였는데 앞으로 더 큰 확신이 들었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데는 사실 말이 많이 필요하지 않다.
TOM 코치님의 토요일 강의, 수녀님, 스님과 악수하고 껴안는 모습이 정말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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