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만나게 될 사람은 만나게 된다는 것을 재확인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BEN과 Bill은 연사로, 다른 많은 관련된 분들은 이미 다른 인연으로 알게 된 사람들이었다.
물론 새로운 사람들과 신선한 '퍼뜨릴 가치가 있는 삶과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처음 가봤는데 아주 멋졌다. 인혁님의 말씀에 의하면 강의실이 라운지처럼 되어 있는 곳도 있다고 하니 한국 대학의 시설도 많이 좋아졌나보다.
취업과 스펙에 목숨(?) 걸어야 하는 20대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열정과 도전이야기가 너무 좋았다.
무엇이든 미치도록 좋은 것이 있으면 팟캐스트로 널리 알리세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일단 저지르세요. (Doing First)
너무 뻔히 알고 있는 즐거운 삶의 조건이겠지만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완전히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