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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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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누구나 '창의력'을 외치는 시대가 되었다. 
역설적이게도 사람들은 창의력이라는 영역에서도 뭔가 정해진 틀을 찾으려 노력한다.
물론 창의력 영역에도 정해진 틀은 있다.  하지만 그것은 누군가가 만들어 낸 방법이지 절대적인 진리라고 말할 수는 없다.  '절대적'이라는 말이 오히려 창의성을 묶어버리는 단어가 될 위험성이 크다.

하지만,
창의성을 물리학처럼 이론적으로 정의할 수는 없을지라도 창의적인 사람의 공통점, 창의적 비즈니스의 공통점을 정리하는 것은 당연히 가능하다. 
그리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내는데 도움이 되는 브레인 스토밍, SCAMPER, TRIZ와 같은 검증된 도구도 존재한다. 
다만 이 도구의 경우는 이미 성공한 사례를 가지고 자신의 원리에 끼워맞추는 시도를 하는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그 도구가 절대 진리인 것처럼 접근할 필요는 없다.

창의력에 관련해서 가장 광범위한 정의를 내린 책은 루트번스타인 부부가 쓴 '생각의 탄생'이다. (요즘 TV에서도 뭔가 탄생을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리고 비즈니스에서 응용하기 쉬운 버전의 책들도 많이 나와있다.  예를 들면 이런 도서들이다. 

1.  '비즈니스 트리즈' (한국 트리즈 협회 저)
 - 트리즈는 공학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비즈니스에도 적용할수 있도록 잘 설명해 주었다. 
 - 트리즈에서 사용하는 해결법 도표를 똑같은 형태로 비즈니스에 활용하도록 별지를 만들어 준 쎈스~

2. 생각 창조의 기술 (공선표 저)
 - 루트번스타인 부부의 '생각의 탄생'과 더불어 여러가지 창의성의 공통점을 잘 정리해 놓았다
   잘 만들어진 매뉴얼의 느낌이 많이든다.

3. 창의력에 미쳐라 (김광희 저)
 - 풍부한 이미지, 사례, 비주얼이 어우러져서 편하게 읽는 것만으로도 창의적 아이디어가 막 나올것만 같은 책.
   '미쳐라'류의 책제목은 맘에 안들지만 이책은 재미있고 유익하다.

4. 소셜 크리에이티브 (황성욱 저)
 - 페이스북, 트위터등을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할 것인가를 고민하기 전에 꼭 읽어볼 책
   SNS를 사용한 마케팅이 아니라 SNS를 사용하게 만드는 마케팅이 왜 효과적인지를 생생한 사례로 멋지게 표현

5. 창의적 기획법 (김재호 저)
 - 저자의 풍부한 경험이 녹아있는 훌륭한 기획서 작성 가이드. 


이외에도 많은 책이 있지만 생략하기로 하고, 이제 신병철 박사님이 쓴 '통찰 모형 스핑클 (SPINKRE)'을 보자.

신박사님의 이전 책인 '통찰의 기술'에서 많은 힌트를 얻었기 때문에 이번에 나오는 책도 많은 기대를 가졌다.
스핑클의 가장 좋은 점은 아주 체계적이면서도 이론과 실제가 잘 조화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냥 사례만 나열한 것도 아니고, 이론적인 항목들만 나열해 놓은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저자의 통찰과 수십년의 경험이 단순한 하나의 모형으로 정리되어 있는 것이다.
책을 읽는 것만으로 갑자기 통찰이 생기지는 않겠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식으로 좋은 아이디어가 도출이 되는지, 무엇이 진짜 문제인지, 의사결정을 할때는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연구만을 통한 것이 아니라 발품, 손품, 직접 경험, 컨설팅, 모든 경험을 통해 만들어진 사례들이 고개를 끄덕이게 만든다.

한창훈 (Peter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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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다섯번째 쯤 읽는걸까?
밥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을 어제와 오늘에 걸쳐 한번 더 읽었다. 
한국에서의 출간은 2004년이지만 원저는 훨씬 전의 것이다. 하지만 지금도 유용하게 쓸수 있는 소중하고 독창적인 방법들이 많이 들어 있다.

강사는 사람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끊임없이 학습하고 실천해야 한다. 
강사의 입에서 나온 한마디가 많은 사람의 삶을 바꿀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지루한 학습방식에 지쳤던 나에게도 이 책은 너무도 큰 도움이 되었다.

이제 여러번을 읽고보니 이미 책에서 제시한 것들은 많이 적용하고 있는 것 같다.
앞으로 더 비중을 둘것은 나의 것을 더 많이 만들어서 적용하는 것이리라.


학습의 7가지 법칙 (밥파이크의 창의적 교수법, 김영사)

1. 가르치는 사람의 법칙
 학습자는 머리로만 아는 사람이 아니라 가슴으로 아는 사람에게서 배우고 싶어한다.
 강사는 가르치는 것을 개인적으로 적용해 본적이 있는가?

2. 배우는 사람의 법칙
 말을 물가로 몰고 갈수는 있지만 물을 마시게 할수는 없다.
 교육이 참가자에게 어떤 유익이 있는지 확실히 한다.

3. 언어의 법칙
 학습자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를 활용해야 한다.

4. 학습의 법칙
 학습자가 기존에 알고 있는것에서 시작한다.

5. 교육 과정의 법칙
 학습자 스스로 동기부여 되도록 열정을 보여줘야 한다.
 즉, 스스로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6. 학습 과정의 법칙
 최대한 많은 감각을 동원해서 행동을 하도록 해주어야 한다.

7. 복습과 적용의 법칙
 배운것을 어떻게 적용하겠습니까? 라고 물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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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애플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다시 일으키지 않았다면?
인류의 손에 아이팟, 아이폰, 맥북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아마도 CES에서 MICROSOFT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
라는 말을 조금 더 믿었을지 모르겠다. 
CES는 미국 최대의 가전쇼이며 이번 기조연설은 Microsoft CEO Steve Balmer가 
진행했다. 
다른 바쁜 일도 있지만 영상을 보다보니 한마디를 꼭 하고 싶어 글을 써본다. 
(개인적으로 Steve Balmer라는 인물을 좋아하지만 이번 연설에는 토를 달고 싶다.) 
 
이글은 그저 한 블로거로서 쓰는 글이지만 Microsoft에도 도움이 되는 글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Steve Balmer는 기조연설에서 Microsoft자랑을 많이했다.  하지만 이거야 말로 '자화자찬'의 전형이라고 밖에 보이지 않는다.

왜냐?
얼마전 윈도우7이 탑재된 노트북을 장만했다.  맥북을 편하게 잘 쓰고 있던 터였지만 아무래도 함께 일하는 사람들의 불편을 덜어야 겠다는 생각에 큰맘먹고 구입을 한 것이다.
보안... 그래 좋다.  컴터가 뻑가면 안되니까... 그런데 이건 정말 너무하다.  프로그램 몇개 돌리면 끝도없이 돌아가는 조그만 원을 봐야하는 불편함은... (무슨 최면 프로그램도 아니고)
혹시 윈도우7이 무거울까봐 램도 4기가인 노트북인데..

BING이라는 검색은 멋대로 기본으로 깔려있다.  네이버나 구글을 선택하려면 수고를 해야 한다. 
윈도7이 나오면서 PC 산업이 활기를 띠게되었고 윈도7 자체 판매도 많이 늘었다.  표준을 장악한 기업이 누릴 수 있는 최대한의 혜택이다.
하지만 제작년에 산 (즉, 이전 OS가 깔린) 맥북보다도 불편한 OS를 나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처음으로 혁신과 프레젠테이션의 진실성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드는 프레젠테이션이었다.
어려움이 나름대로 많겠지만 제발 소비자를 중심으로 하는 개발부터 차근차근 잘해주기 바란다.  최근 몇년간 MS는 미안하지만 대기업의 비효율 딜레마를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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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Z라는 말을 처음 접했을 때는 ‘Trees’라는 것인줄 알고 웬 나무들??”하고 생각한 무식한 시절도 있었다.

Six Sigma와 같이 공학, 생산, 품질관리 쪽에 어울리는 도구라는 선입견이 있었기 때문에 접하고도 한동안은 관심을 두지 않았다.  (실제로 TRIZ는 우수한 발명 특허의 공통점을 연구한 결과물이었기 때문에 R&D, 상기 쪽에 더 어울리는 영역이었다.)

 

그러다가 트리즈 마케팅이라는 책을 접했다가 상당히 실망을 했다.   뭔가 트리즈와 마케팅을 억지로 접목한 느낌을 받았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다.)

그 이후로 1년여가 지나 교보문고에서 다른 책을 찾다가 비즈니스 트리즈를 발견했다.

 

사실 이전에 실망한 경험이 있어 기대는 안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책을 펼쳐들었다.  !!!!!!

그리고 바로 구매해서 읽어 보았다.

 

비즈니스 트리즈는 풍부한 사례 연구, 원리의 체계적 정리, TOOL 활용 방법 소개가 모두 나와있는 상당히 유익한 책이다.   왜 이렇게 좋은 책이 누워있지(?) 않고 서가에 서서)(!) 꽂혀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였다.

 

사실 이 책에서 인용된 사례들도 꼭 TRIZ를 이용했다기 보다는 TRIZ에 대입해서 보니 이렇더라 하는 부분이 많아 아쉽기는 했다.  하지만 설득력 있는 사례들이 많다. 

그리고 유용하게 쓸수 있는 도구를 책과 웹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다.

(www.trizpedia.com을 방문해 보시기 바란다.)

 

비즈니스 트리즈는 한국이 앞서간다는 에필로그 문구가 참 마음에 들었다.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브레인 스토밍, 창의력 습관에 관련된 제안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 책의 핵심은 아니므로 괜찮다고 본다.)

비즈니스 코치  피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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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하반기부터 개인적으로 느끼는 트렌드가 하나 있다.

바로 혁신과 창의력(Innovation & Craetivity)’ 강의 요청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사실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앞으로 창의력에 관련된 교육 수요가 많을 전망이다.  세계적인 불황으로 혁신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절박함들이 곳곳에 배어 있기 때문이다.

 

2009년 상반기까지는 강의를 하면서도 의문이 들었다.

 

이 강의를 요청하는 이유가 뭐지???”

 

아쉽게도 일부 회사에서는 사원복지 차원’ , ‘레크레이션은 좀 노는 것 같아 눈치 보이는데 만만하게 대체할 만한 단어가 혁신과 창의력 이어서..’ 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2일에 걸쳐 심도있게 해야 하는 훈련 과정이지만 하루로, 또는 심지어 반나절로 줄어드는 경우가 많다.  

물론 그 상황에 맞춰 최대한 준비를 하고 훈련을 시키지만 글쎄.. 시간의 압박이 상존하는 상황에서 얼마나 충분히 성과있는 혁신과 창의력이 발현될까는 강의하는 입장에서 계속 고민하는 부분이다.

 

사실 사람들이 약간 오해하는 것이지만 창의력이라고 해서 무조건 재미있고 널널한 것만은 아니다.   창의력은 사실 고도의 훈련과 수많은 지식과 정보의 입력을 통해서 나오는 경우가 거의 절대적으로 많다.

재미있다 = 널널하다는 생각을 하면 안된다는 것이다.

재미있기 때문에 강도 높은 훈련임에도 불구하고 성과가 잘 나는 것이다.

 

신입사원 연수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 제한된 몇시간의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한 결과물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7가지 이상의 브레인스토밍 도구를 활용하여 무려 1,000가지 아이디어를 내는 훈련을 하는데도 모두가 진지하게, 그러나 즐겁게 동참을 한다. 

바로 재미있다 = 강도높다 = 몰입한다.”의 공식이 성립되는 순간이다.

 

그렇다고 신입사원 대비 늙은사원(??)은 문제인가? 그렇지만은 않다.  사람들은 모두 창의력에 관련한 머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처음에 마음 문을 여는데 약간의 시간이 걸릴 뿐 성과는 상당한 수준이다.

 

강의를 하면서 자주 느끼는 것은 진짜 창의적 조직문화를 위해서는 교육 뿐만이 아니라 조직문화 자체가 바뀌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조직의 상위 관리자가 이 개념을 알고 실...야만 가능하다.

나는 됐고 직원들 좀 좋은 아이디어들 내게 만들어 주세요.”

 

라고 말하는 분들은 사실 본인이 먼저 솔선수범해서 문화를 바꿔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혁신, 그리고 그것의 원동력인 창의력은 앞으로 죽느냐 사느냐의 이슈이기 때문이다.

비즈니스 코치 피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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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은 엉뚱한데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일상 생활에서 "이게 너무 불편한데...."라고 자주 생각하는 귀차니스트의 머릿속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다.
물론 창의력은 그냥 게으르게 살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나름의 치열한 INPUT을 필요로 하기도 한다. (창의력 전문가들이 강조하는 일반인들의 오해에 대한 해답이다.)

일본 사람들이 여러 기발한 일상의 발명품을 많이 만들어 내는데... 아래의 것들은 서양 문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느낌이다.  (골프도 그렇고, 와인도 그렇고..)

일상 생활에서 언제든지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것은 같은 사물을 다르게 보려는 노력에서 비롯된다.




세계에서 가장 엉뚱한 발명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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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노벨상이 세계에서 가장 엉뚱한 발명품에게도 주어진다면, 강력한 수상 후보작들이 여기 있다. 미국 뉴욕 데일리 뉴스는 얼마 전 세계 가장 엉뚱한 32가지 발명품들은 선정,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첫 번째 발명품은 “팬티장갑.” 흰색 속옷과 똑 같은 형태와 재질로 만들어 졌다. 부드러운 순면 감촉으로 손을 보호할 수 있을 것 같으나, 다소 민망해 보인다. 또 다른 아이템은, 겉보기에는 평범한 와인 잔. 하지만, 이 한 잔의 글라스에 와인 한 병 전체를 담을 수 있다고 한다. 두 잔 이상을 마셨다간 건강을 해칠 수 있음을 유의해야 한다. 자나깨나 골프생각 밖에 안하는 애호가라면 화장실용 골프 퍼팅 세트 구입을 추천한다.

또 집안일을 힘들어 하는 사람들을 위한 발명품도 있다. "고양이 발걸레"가 그것이다. 집안 청소를 사랑하는 애완동물과 함께 사이좋게(?) 나눠서 하자는 취지에서 만들어진 것 같다. 문제는 고양이가 본능적으로 자주 발바닥을 핥는다는 사실이다. 소개한 것 이외에도, 자동회전 스파게티 포크, 셀프 연주 아코디언, 훌라 의자 등 특이하고 기발한 발명품들이 소개됐다.

If there were Nobel Prizes for the weirdest inventions and gadgets, here are the would-be winners.


The NY Daily News has recently picked up some of the world’s stupidest inventions of all time.


The first nominee is the “Handerpants Glvoes” for those who would want to try on a pair of underwear on their hands to keep warm. They are just like tightie-whites of yours made with soft cotton, according to its description.


For a wine lover, there is a wine glass made that holds an entire bottle of wine. Surely, it is not recommended to pure yourself another glass.


"Potty putter,” is an invention for enthusiastic golf fans who are not satisfied with just reading a golf magazine while doing their “business.” With the toy putter, you can now ace your putting game while enjoying comport of your own toilet.


If you are tired of house chores, why not strap the “Cat duster slippers” on your cat’s paws? With this invention your kitty can help dust your floors as it stroll around. The downside is, however, you have to ignore the fact that they frequently lick their paws.


There is a plenty of other weird but funny inventions such as a twirling spaghetti fork, a hula chair, a self-playing harmonica and an umbrella rain tube etc.


To see the full list of the inventions go to--

http://www.nydailynews.com/money/galleries/most_inane_inventions__ever/most_inane_inventions__ever.html


By Oh Kyu-wook (kyuwook.oh@gmail.com)


Sunday, December 27, 2009   The Korea Hera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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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과학기술부, 한국경제신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공동 주최한 Global HR Forum에 다녀왔다. "Creative Education for All" (모두를 위한 창의적 인재양성)을 주제로 시작한 포럼은 나로서는 처음경험하는 포럼이었다. (작년에 다녀온 Ben, Faysal, Shelly의 말은 들은바 있었다.)

하버드, 프린스턴, 런민대(인민대학), Cornell, 미시간, 게이오, 리츠메이칸등의 세계적 대학 총장, 교수를 비롯 보잉, IBM, 코닝, 액센추어, 네슬레등등 수많은 유수 기업의 대표이사, HR임원들, 그리고 OECD를 비롯한 각 기관에서 발표자들이 한국에 모여 포럼을 한다는 것이 참으로 자랑스러웠다.
그만큼 동북아권에서 한국의 위상과 지식, 트렌드에 대한 INITIATIVE, 열기가 있다는 의미 아니겠는가. (안그래도 중국의 동북공정에 신경쓰이는 부분이 있는데.)

포럼에 참여하면서 또한 인상적이었던 것은 참여한 한국인들의 열의, 적극적인 질문, 영어로 커뮤니케이션 하는 수준이 이전과 달랐거나 내가 갖고 있던 선입견과 많이 달랐다는 점이다.  사실 세개의 세션에서 질문을 하려고 했는데 열성적인 다른 분들에 밀려 하지를 못했다.

내가 뽑아낸 키워드는 이렇다.
Globalization, Openness --> Global Communication --> Cultural difference --> New organization culture (open-mind) --> CREATIVITY emerges --> Innovation --> Successful leadership & Succession...
Presentation as tool for effective communication

재미있는 것은 이번 포럼의 주제가 INFLUENCE에서 제공하고 있는 기업 교육 서비스 영역과 정확히 일치한다는 것이었다.  상대적으로 장기적인 투자로 간주하는 '창의력,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와 비즈니스 응용, 글로벌 프레젠테이션'등의 필요성이 대두된다는 말들을 여러 연사들을 통해서 들을 수 있었다.


아쉬웠던 것은 (포럼의 성격상 어쩔수 없지만..) 연사들의 발표가 일반론적인 접근에서 구체적인 사례나 지식으로의 접근에는 미흡했다는 점이었다.   이틀의 제한된 일정안에 무언가를 깊이있게 다루는데는 어쩔수없는 구조적 한계점이 있었던 것 같기는 하다.

포럼을 통해 훌륭한 연사들과 명함을 교환하고 인사를 나누었다.  특히 마지막 날, 마지막 세션의 좌장을 맡은 Mr. Stephen  SKT HR담당 부사장께서 많은 사람들과 사진을 찍고 대화를 나누는데 적극적이셔서 감사한 마음과 좋은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

젊은 열기가 강하게 느껴지는 두명의 청년, 정재환, 이승훈 두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 것도 즐거웠다.  한사람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한사람은 일본 와세다에 재학하는 훌륭한 인재들이었고, 우연인지 필연인지 내가 다녀왔던 곳에 있는 사람들이어서 빨리 친해질 수 있었다.

내년에도 있을듯한데 이 글을 보시면 꼭 메모해두셨다가 신청해서 들어보세요.
참, 점심식사를 부페로 제공하는 배려도 해줍니다.  여러모로 포럼을 주최, 주관한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세션중에는 방해가 되지 않을까 싶어 소심하게 사전 준비시간에 무대만 촬영.

SKT HR부문 부사장이면서 마지막 세션의 좌장이었던 Mr. Stephen Frawley와 함께.  뛰어난 유머감각과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이는 분이었다.   내 옆에는 와세다에 재학중인 이승훈씨, 맨 오른쪽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학업중인 정재환씨. 둘다 멋진 인성을 가진 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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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0월 12일,

혁신과 창의력 공개 워크샵을 토즈 탑센터를 통해 진행하였습니다.
열정을 가진 분들의 참여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뒤에 알게 되었지만 66세가 되신 어머님과 함께 참여한 분도 계셔서 더욱 의미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나이에 대한 편견을 날려 주는 분들이 사랑스럽습니다.^^)


 


참가자 소감 (토즈 홈페이지, TOP CENTER후기 게시판)


혁신과 창의-새로운 것을 시도하여 행동하라~ 행동하라~
NO. 1099 작성자 성원숙 작성일 2009-10-14 조회수 43
매일 하던 일상을 바꾸고 습관을 바꾸고 생각을 바꾸고~
창의와 혁신은 멀리 있지 않았다.
내 생활 곳곳에 있는 가치 있는 일들을 습관적으로 하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새롭게 바꾸는 것,
그것이 창의와 혁신의 시작이다.

중요한건 시작이반~!이라는 거
그래서 나에게 희망은 있다....^^....

나는 창의적인 사람인가?라는 물음에 나는 창의적인 사람이다!라는 자신감을 심어준 수업이었다.
늘 창의와 혁신에 목말라하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창의와 혁신을 생활속에 가지고 있었던것이다.
더 새롭고 혁신적인 일들을 위해 행동하는 사람이 되겠다.
생각을 실천하고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창의와 혁신의 실천의 길임을 알기에~

이런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토즈 탑센터와 유영호 팀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열강을 해주신 잘 생긴 벤랏채, 한창훈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더 노력하고 발전 할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혁신과 창의력 세미나 인상적이었습니다..!
NO. 1098 작성자 이호종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55
TOZ 세미나에 처음 참석하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참여하는 것과 모든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창의적인 사고를 하도록 새롭운 전환점이 된 것 같습니다.

특히, 감성(emotion)과 그림(draw)으로 표현한다는 것과 M.M.M.(Make More Mistake) 에 대해 제 것으로 만들어야 겠다는 다짐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

진행하고 준비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새로운 기회로 지속적인 만남이 이루어지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혁신과 창의력] 감사드려요^^
NO. 1097 작성자 조아라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46


오랜만에 TOP Center를 통해 혁신과 창의력이라는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좋은 기회가 제겐 행운인 것 같습니다.
나태해져가는 제게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준 벤라체님과 한창훈님께 무한감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나름 오픈마인드의 자세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생각했는데
강의를 들으며 많이 부족하고 저만의 안전지대에 묶여있는 저를 발견하곤 깜짝 놀란 하루였습니다..

오늘 강의를 들으신 모든분들이
좀 더 크리에이티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시길 바라며
멋진 이노베이터가 되길!!^^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리며
종종 뵈요~~






[혁신과 창의력]너무 좋았던 혁신과 창의력
NO. 1096 작성자 안은주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51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멋지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처음에 영어로 진행을 한다 하길래 갈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정말 듣길 잘했다.. 하는 생각이 드는 강의였습니다.
벤랏체 선생님의 강의 내용도.. 강의 기법도 너무 좋았고.. 한창훈 선생님의 통역도 재치와 듣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가득했습니다.
MBB로서 혁신 업무의 최일선에서 요즘 뭘 어떻게 해야 하나 참 고민이 많았는데..
밤새 제 머리속을 뱅뱅 도는 것은 가치를 부여하면서 뭔가를 바꾸어야 한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과연 사람들에게 가치를 느끼게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밤새 했습니다.
제가 투자한 시간이 정말 아깝지 않은..
몸으로 창의력을 느꼈던 정말 좋은 과정이었습니다.
그리고 벤과 한선생님.. 그렇게 멋져도 되는 거예요?
회사 업무가 끝나고 막 달려갔던 시간이 정말 헛되지 않은..
좋은 강의 만들어 주신 creator님께도 감사드리구요..
다음 기회에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오늘 회사에서 바로 ACTION!! 들어갑니다..
감사합니다~^^






혁신과 창의력 강의를 듣고...
NO. 1095 작성자 박진영 작성일 2009-10-13 조회수 53
밴라체님와 한창훈님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올해 66세 되신 어머님과 함께 강의를 들었는데, 참으로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물론 저 빼고 다들 잘 알아들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영어 울렁증이 있는 저로서는 ^^;;

3분의 2만 알아 듣는 시간이 었다고나 할까요... ㅠ.ㅠ

영어 울렁증을 가진 분들을 위해 조금만 더 배려해서

벤의 긴 이야기 대충이라도 좀더 많이 한창훈님이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사실은 중간 중간 어머님이 잘 이해하시는지 살피느라 정신이 없기도 했습니다.

앉아서 듣기만 하던 강의에서 움직이는 강의를 오랜만에 들어서 매우 좋은 시간이었고,

늘 새로운 것에 손을 먼저 내밀던 저는 매우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먼저 다가와서 인사해주신 벤라체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또 벤라체님과 한창훈님의 강의가 있다면 즐겁게 들으러 가겠습니다.

혁신과 창의력에 대한 느낌이 팍팍 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어머님께서도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하셔서 더 뿌듯했습니다.

젊은 분들 사이에서 불편하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은 저의 기우였습니다.

앞으로 더욱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생을 위해 오늘의 강의를 기억하겠습니다.


벤랏체,한창훈-[혁신과 창의력 후기]
NO. 1094 작성자 김웅태 작성일 2009-10-12 조회수 52

오늘 정말 Creative 하고 innovative 한 시간을 갖은 것같아 기쁩니다.

먼저 이러한 시간을 제공한 토즈측에 감사를 먼저하고요, 벤라체님과 한창훈님 그리고 수고해주신 여러 Creators 에게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집에 오자마자 오늘 강의 들은 내용을 잊지 않기위해서 책상에 먼저 앉았습니다.
최근 수십권의 자기 계발서및 인문학 책들을 읽고 있으며 어떻게 하면 내가 만나는 고객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까 고민 하고 있었는데, 오늘 강연을 통해 해답을 찾았습니다.

Target Users를 정확히 파학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할것 같습니다.
내 입장에서가 아니라 그들의 입장에서 Users의 입장에서 시작하겠습니다.

다음번에 이러한 좋은 강연회가 있으면 다시한번 참석하겠습니다.

수고하신 모든 Creators 에게 박수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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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토즈와 함께 혁신과 창의력 공개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탑센터로는 오랜만에 진행하게 되었는데 관심있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세요.
(탑센터가 보통 마감이 빨리 되는 편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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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강의해온 워크샵 중에 사진 자료가 있는 것을 모아서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강의여서 건질 것(??)이 비교적 많아서 좋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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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워크샵

혁신과 창의력 워크샵끼업에 제공한 '팀빌딩과 창의력' 워크샵
혁신과 창의력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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