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랍(PROP)은 Property의 준말로 프레젠테이션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해준다. 우리말로 굳이 번역하자면 '시청각 교재'정도로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자~ 프랍이 왜중요한가? 바로 당신이 어떤 형태의 발표를 하든 초반에 시선을 확!! 끌어 당겨야 하기 때문이다. 똑같은 이야기를 하더라도 초반에 시선을 끌고 청중의 마음을 잡으면 중간중간에 하는 가벼운 농담에도 청중은 쉽게 반응한다. 프랍은 아래의 동영상에 있는 것처럼 개인적인 발명품등 특별한 것이 될 수도 있지만 우리가 흔히 볼수있는 어떤 것이라도 가능하다. 프랍이 무엇이냐 보다는 그 프랍과 프레젠테이션의 주제에 연관되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스토리텔링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 예를 들어 스티브잡스는 맥북을 소개하면서 맥북자체를 들고 올
뿐만 아니라 각각의 기능들을 시연해서 보여준다. 이 과정에서 청중은 맥북의 파워를 느낌으로 알게 되고 덤으로 여러가지 유머러스한 상황을 통해 웃을 수 있다.
발표자의 입장에서, 특히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프랍은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다.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들을 쓰면 좋다. 시간관리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큰 괘종시계(오버??) 아니면 손목시계도 좋겠다.
테드닷컴에서 퍼왔다. 항상 흥미로운 연사들이 나온다. 여러분도 즐기시길~.
발표자의 입장에서, 특히 말주변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프랍은 든든한 지원군이 될 수 있다.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들을 쓰면 좋다. 시간관리에 관련된 이야기라면 큰 괘종시계(오버??) 아니면 손목시계도 좋겠다.
테드닷컴에서 퍼왔다. 항상 흥미로운 연사들이 나온다. 여러분도 즐기시길~.
Comment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