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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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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코칭의 개념을 소개합니다.
아울러 비즈니스 코칭에서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관련도서들을 간략하게 소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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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에 이어서...



5. 웃기의 에피소드

 

 - 작년에 제법 큰돈을 들여 '웃음치료'를 배웠다.

    원래부터 레크리에이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웃음+레크를 배우는 과정을 받았다.

    이 부분은 NLP와 아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흥미가 있었다.

 - 공교롭게도(?) 이 과정을 배운 시기는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

    배움을 통해서 자세가 많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문제들이 터지는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화를 내고, 인상을 쓰는 일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인식할수

    있었다.

    (인식은 변화의 첫단계^^;;;)

 -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 어제는 회사에서 야유회 개념으로 뮤지컬 '점프'를 보았다.

    코믹 마셜아츠라는 장르로 나는 너무도 재미있게 보면서 많이 웃었는데 놀랍게도

    반 가까이 되는 사람들은 '유치해서' 그다지 즐기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음.... 웃고 안웃고, 어떻게 판단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웃음에 대해서 조금만 더

    마음이 열린다면 삶이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6. 추가적인 TIP

 

 - 걷기에 대해서는 지난번 교보문고에서 아주 좋은 책을 샀다.

    서울과 경기권에 아주 좋은 걷기 코스를 사진과 구체적인 정보를 곁들여 소개해 준

    책이다.

    여기에 있는 좋은 코스들을 꼭 WCCF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

 - 웃음치료과정은 NLP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권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삶이

    먼저 변할수 있다.

 

7.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하여~

 

 - 결국 우리의 건강도 마음자세와 습관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엇이 좋은지를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 잠재적인 질병을 달고

    산다.  (소아비만, 당뇨, 폐암이 과연 어쩔수 없는 병일까??)

 - 누구에게나 위대한 내재적 치유력이 있다는 것을 코치는 반드시 깊이 체득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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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의 기적은 급한마음에 서점에서 사서 읽기 시작을 했는데 그날 저녁에 온라인 주문한

웃음의 치유력이 도착했다.

창원에 내려가는 길에 형이 운전을 하는 덕분에 두권의 책을 읽을 수 있었다.

흠.. 우연의 일치인가? 두권의 책은 아주 깊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었다.

저자가 신체의 아픔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것, 그리고 자가적인 개념의 치료로 회복을 했다는것.

그래서 후기를 책으로 나눠서 쓰기보다는 1,2부로 쓰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을 했다.

 

1. 대체의학에 대한 생각

 

 - 실제로 현대의 의학이 모든 질병을 고칠수 없다는 것은 일반적인 상식이 되어가고 있다.

 - 질병을 이겨낼 수 있는 자원은 환자가 스스로 가지고 있다라는 점에서 코칭과 치유의 영역은

    상당한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새삼 발견할 수 있었다.

 - 스스로의 치유력을 가지기 위해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 의사가 필요하다는 것은 결국 의사도

    코칭능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뜻이 아닐까.

 - 수많은 종류의 대체의학이 존재하는데 그중에서 아주 손쉬운 두가지가 '웃는것, 걷는것'

    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할 수 있었다.

 

2. 걷기의 의미

 

 - 걷는다는 것은 독서와 함께 '자유를 선사한다'라는 책속의 말이 깊이 와닿았다.

    내가 계획한 학교 설립 세부 계획중에는 '국토 대장정'이 들어있었는데 실제로 이러한 걷기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을 계도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신선했다.

    국토 대장정을 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고, 태어난 조국과 산천을

    알며, 사람들과 협력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평소에 생각했기에 무릎을 치며 읽게

    되었다.

 - 즉, 걷기는 몸을 치유할 뿐 아니라 마음과 정신을 정화시켜주는데도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3. 웃음의 의미

 

 - 웃음의 중요성은 정말 수많은 자료들을 통해서 확인되고 있다.

    그런데 정말로 중요한 것은 웃음의 효과를 '공부하는'것보다 한번이라도 '더많이 웃는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이다.

 - 진정한 웃음의 의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것이 중요하다.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못한 경우가 정말로 많다.

 - 책에는 없지만 아주 흥미로운 것은 '억지로 웃어도 진짜 웃는것에 버금가는 효과'를

    볼수 있다는 것이다.

    (이 부분은 WCCF멤버들과 함께 '웃음치료'를 진행하며 알려드리고 싶다.)

 - 웃음은 전염성이 있다는 측면에서 'Law of Attraction'과 상통한다.  웃는 얼굴에 침뱉지

    못할 뿐만 아니라 그 웃는얼굴에 전염되는 것이다.

 

4. 걷기의 에피소드

 

  - 사실 나는 '길치'다. (갈치아님)

     어릴적부터 길을 잘 몰라서 엉뚱한 버스 정류장에서 내리거나 헤메는 경우가 많았다.

     그래도 남자라고 자존심 때문에 웬만해서 누구에게 묻기 보다는 끝까지 찾아다니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기에 나와 걷기의 인연은 숙명적(ㅡㅡ;;) 이라 하겠다.

  - 나는 평발이다.  (그것도 모르고 군대에 갔다)

     걷기에 대해서 신체적인 핑계를 댈수 없는 이유는 군대에서 정신력으로 버텼다는 것이다.

     (좀 무식하긴 했지만....)

     나는 연병장에서 몇시간을 서있거나 행군을 하면서 다리가 아프고 쉽게 피로해도 당연히

     누구나 그럴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군생활을 나름 무사히 마쳤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 역시 문제는 '정신력'이다.


2부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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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엄마는 구두쇠다.

사랑하는 아들을 위해서 과자 한봉지라도 사주련만 우리 형제에게는 그런일이 별로없다.

친척어른들이 와서 돈을 주고 가시면 여지없이 엄마에게 뺐긴다.

엄마는 돼지 저금통을 사다놓고 동전하나라도 우리 형제에게 주기보다는 돼지저금통에 넣곤 했다..


2

내손으로 돈을 벌었다.

별로 내켜하지 않는 과외라는 사치(?)스러운 일도 모자라 학교를 다니면서 학원강사도 했다.

학교가 끝나면 친구들과 인사할 틈도 없이 빠져나와 지하철을 타고 학원앞에서 간신히 햄버거하나를 먹고 학원에 간다. 3시간의 강의가 끝나면 밤늦게 과외를 해주러 간다.

그렇게 번돈으로 용돈도 하고 어머니께 돈도 드렸다.

기특하다는 말을 듣는 것이 기분 나쁘지는 않았다.


3

한해를 보낼 작정으로 일본에 왔다.

손에 쥔 돈은 200만원, 집에 돌아갈 비행기 티켓 한장이 전부였다. 이돈으로 몇달간은 학원비도 내고 집값도 내고 밥도 해먹어야 한다.

돈이 떨어지고 아르바이트도 못하면 집에 돌아가는 수모를 겪을수밖에 없는 스스로의 배수진을 치고 이곳에 일본에 왔다.

고민끝에 제일 싼 밥솥을 사서 밥을 했다.  반찬은 소중한 김치 한점.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먹었다.


4

직장을 잡았다.

IMF가 지난지 꽤 시간이 흐르긴 했지만 일찌감치 직장을 잡은 것은 나름대로 대견한 일로 여겨졌다.

생각보다 직장 상사가 상당히 무서운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

일요일은 물론이고 심지어 토요일에도 월요일 아침에 있을 주간 회의가 두려웠다.

열심히 일을 했고 많은 것을 배웠으며 좋은 경험도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직장은 월급을 받아가는 곳이 되어 갔다.


5

주식이 오른다.

여기저기에서 주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누군가의 성공을 배아파한다.

나는 아직 주식에 자신이 없어서 투자를 하지 않는데 주위에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한다. 

돈을 잃었을때는 약간 드러내놓고 슬퍼하지만 돈을 벌었을때는 침묵을 지킨다.

때로는 주가를 살펴보느라 업무나 일상이 정지한다.


..



싸움의 끝


대니 코치님이 이전에 선물해 주어서 고맙게 읽고, 후기를 쓰기위해 한번 더 읽었다.

정말 많은 감동적이면서도 설득력있는 이야기로 가득찬 훌륭한 책이라는 것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다.


나는 돈의 부족함에 전전긍긍하면서도 돈을 많이 벌겠다는 의지로 가득찬 전형적인  세대의 부모님 밑에서 자라났다.

그래서 좋은 점이라면 나는 별로 사치를 하지않고 검소하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한편으로 최근에 느껴가는 나쁜점이라면 돈에 대해서만큼은 자꾸 아까워한다는 것이다.


WCCF와 직장, 나에대한 투자와 부동산이나 다른 무엇에 대한 투자, 희소성의 법칙과 풍요의 법칙이 어느때보다도 치열하게 내 안에서 싸우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리고 그런 싸움을 끝내는데에 두번째 읽은 이 책이 확실히 도움이 되었다고 고백 해야겠다.


마이너스 , 약간의 플러스 , 플러스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들었던 의문과 함께 후기를 정리해 본다.


마이너스

 - '쩐의전쟁'을 열심히 챙겨보고 있기도 하지만 채무에 시달리면서 삶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듯이 사는 이들에게는 열심히 돈을 추구할 필요성과 돈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요구된다.

    이러한 이들에게는 '돈에 대한 걱정'이 시시각각으로 몰려온다.

    이런 상황에 처했던 사람이 이를 악물고 성공하는 경우 실물의 돈은 많고 마음속의 돈은 계속 목마르게 된다.

    그래서 나중에 돈을 가지게 되면 더 많은 것을 요구하고, 주위의 사람을 잃고
    베푸는 것을 잃는 위험에 빠질 수 있다.


약간의 플러스

 - 나를 포함한 보통의 사람들은 약간의 플러스를 가지고 산다고 생각한다.

   돈을 많이 벌고자 하는 욕심도 있지만 죽어라 일하지는 않으며, 베풀며 살 생각도 조금은 하지만 적극적으로 하지는 않는다.

   스스로를 미래가 불확실한 상황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여 계속 돈을 모을 궁리를하며, 나이를 먹고 아이를 가지면서 주위의 소중한 것, 자신의 일터의 의미를   잊어가는 경향이 있다.


플러스

 - 물리적으로 넉넉한 사람도 있고 마음으로 넉넉한 사람도 있다.

    물리적으로만 넉넉한 사람은 마더 테레사의 말처럼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존재이다.
    진정한 친구가 없거나 원만한 가족관계를 갖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마음으로 넉넉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부자라고 할 수 있다.  왜냐하면 누울 수 있는 공간, 허기를 채울 수 있는 한끼의 양식으로도 가까운 이웃과 나눌 준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걸로는 부족해'   '많을수록 좋아'   '원래부터 그랬어' 

 - 이 잘못된 선입견들을 항상 머릿속에 기억하고 성장의 길목 길목에서 되뇌이며 살아간다면 많이 나누며 많이 행복할 수 있겠다.



베이징에서 있었던  4회 세계 여성 회의의 이야기는 정말 큰 감동이었다.
나의 가치관에 맞는 일을 즐겁게 열심히 하여 많은 돈을 벌고 그 돈을 어디에 써야할지를 통찰력 있게 알려주는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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