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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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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Presentation Latte.!!

2009/01/04 10:25 | Posted by PeterHan
Presentation Latte를 한국에서 먼저 출간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본다.
보통 외국에 있는 외국인 저자의 책을 그대로 번역해서 들여오게 되는데, 이 책은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쓴 책을 그대로 한국어로 먼저 출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외국인, Ben과 함께 한국에서 글로벌 프레젠테이션 워크샵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다.

한국인에 앞으로 꼭 필요한 글로벌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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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고객사에 직접 적용하여 교육하는 프레젠테이션의 핵심을 담은 책
프레젠테이션 라떼가 드디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교보문고 온라인에서 구매해 주시면 베스트셀러가 되는데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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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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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1일, BEN과 함께 공저한 책이 출간됩니다. (온라인 구매는 13일입니다.)
교보문고와 프리젠테이션 커뮤니티에서 북세미나가 있을 예정이니 책을 구매해서
참여해 주세요.  제가 정성껏 사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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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라떼

'라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 달콤한 음료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들 말이죠.
한편으로, '프레젠테이션'은 그다지 좋아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긴장되는 분위기, 청중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걱정, 쉽지 않은 준비시간 등등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라떼™는 세계적인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7 1/2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들을 배우고 적용하시면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은 물론이고, 프레젠테이션™을 마치 라떼를 마실 때와 같은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 라떼는 필수적이면서 강력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설명할 뿐 아니라 직접적으로 실습하여 몸에 익히도록 돕습니다.


1. 출간
 - 오프라인 : 12월 11일(수)
 - 온라인 : 12월 13일(금)
    교보문고 온라인, YES24에서 구매가능
 - 교보문고에서 13~16일 사이에 구매해 주시면 베스트 셀러가 된다고 하네요.
    책을 구매해 주실 분은 이 기간에 교보문고를 통해서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북 세미나
Ben A. Ratje, Peter Han 진행
 - 한국어로 내용 요약과 진행을 함께 하기 때문에 언어적 문제는 없습니다.

 첫번째
   일시 : 12월 14일(일) 오후 7~9시
   장소 : 강남역 근처  커뮤니티 '이투피플'
   신청 : http://cafe.naver.com/e2peoplept/536

 두번째
  일시 : 12월 19일 (금) 오후 7시-9시 (책 소개 및 1시간 워크샵진행)
  장소 : 서울 강남 교보 타워 23층
  신청 : 크레벤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세요  신청 클릭


* 세미나에서 배우고 익히는 사항들


1. 어떤 프레젠테이션에서도 가장 중요한 단 하나
2. 바디 랭귀지에서 실수하는 2가지
3.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할 때 필요한 3가지
4. 빌 게이츠의 파워포인트에 있는 2가지 치명적 약점
5.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전에 스스로 질문할 3가지
6. 열정과 즐거움을 어떻게 올릴 것인가?

감사합니다.
 
CAFE  : cafe.naver.com/presentationlatte
BLOG : www.peterh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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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월 11일에 토즈에서 프레젠테이션 워크샵을 진행합니다.
영어 프레젠테이션에 관심있는 분들은 TOZ에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BEN이 영어로 진행하고 제가 핵심 요약과 더불어 한국적 맥락을 추가 설명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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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 백만장자 마인드.

2008/08/25 15:03 | Posted by PeterHan
돈!
돈돈!!
돈돈돈!!!

박신양씨가 '금나라'라는 캐릭터로 등장한 '쩐의 전쟁'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매력적인 박진희씨가 나와서이기도 했지만 '돈'을 다루었기 때문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고 웬만해서는 챙겨보곤 했다.

오늘 아침에 'Secret of Millionaire Mind'의 앞부분 1/2을 읽었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축적되어온 '돈'에 대한 이미지는 무엇일까?

1. 돈, 일단 갖고 보자.
얼마전에 우리나라의 행복지수가 많이 낮다는 뉴스를 보았고, 또한 돈이 행복의 요건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한국인이 많아졌다고 한다.
돈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긴장하는 듯하다.  있을때 최대한 많이 긁어모아두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언젠가 남들이 가져가버릴 수 있다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이다.

2. 한국과 미국의 차이?
책의 저자인 하브에커가 돈을 많이 벌어서 멋진 재규어를 사서 운전을 했더니 다른 운전자들이 작은 실수에도 경적을 울리며 화를 내더란다. 한국은 어떨까? 예전에 TV에서 방영을 했지만 우리나라는 티코가 파란불에 멈추어 있으면 5초이내로, 고급차는 10초 이상 또는 아예 경적을 울리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미국의 부자는 존경할만하고, 의외로 평범하며, 사람에 대한 신뢰를 중시한다고 한다.  한국에도 그러한 부자가 많지만 대부분의 경우 TV 드라마나 뉴를 통해 우리가 접하는 부자는 그렇지 않다.  대부분 탐욕스럽고 거만을 떨고 배신해서 돈을 번다.  왜? 그래야 드라마가 잘 팔리기 때문이다.

확률적으로 보았을때 부자는 선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더 많다.  착각하지 말자.


3. 나에게 주어진 기회와 도전
월스트리트와 주요 금융원리의 원산지인 미국은 금융의 표준을 만들어가고 있다. (물론 영국이 꾸준히 이에 도전하고 있다.) 게임의 룰을 자기들이 만드니 게임을 더 잘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런데 한편으로 더 중요한 요소는 '훌륭한 부자의 모습', '나도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깊은 자신감'이라고 해야겠다.
누구나 부자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다만 뉴스를 보면서 부정축재한 정치인, 드라마에서 돈가지고 장난질하는 주인공들을 보면서는 부에 대한 긍정적 열망을 가질 수 없다.
모든 것은 부에 대한 긍정적 의시과 그에 기초한 열망에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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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ptive Coaching 도서 소개.

2008/06/25 21:14 | Posted by PeterHan
동영상으로 한번 시험 제작해보았습니다.  김형훈 코치님과 함께 만들었습니다.
도구는 맥북에서 'iMovie'를 활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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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코칭) Coaching/Business] - 피터한 코치 비즈니스 코칭 칼럼) 탁월한 성과의 조건 2부 (2/3)

2008/04/24 - [코칭) Coaching/Business] - 피터한 코치 비즈니스 코칭 칼럼) 탁월한 성과의 조건 1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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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글에서 WHAT, WHO가 HOW보다 우선 순위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 했다.
사실 '무엇을 하고 싶은가?'에 선행되는 질문이 '나는 누구인가?'라는 것이다.

'나'를 알게되면 어느 길로 가고 싶은지를 알게되고, 그 길을 정하면 가는 방법은
스스로 찾을 수 있다. (물론 도움을 주는 사람이 많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마지막 3부는 '나'를 찾는 방법을 이야기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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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질 - 에너지.
 - DISC는 사람마다 타고난 기질을 확인해주는 강력한 도구이다.
   사람은 대표적으로 '주도형, 사교형, 안정형, 신중형'으로 나누어지고 자신의 기질에 맞추어 살때 가장 행복하며 탁월함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사교형인 사람이 회계업무를 하거나, 안정형인 사람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의 프로젝트를 추진하면 본인도 힘들고 성적도 저조하게 되는 것이다.
   (DISC의 전반을 알고 싶으면 '관계'라는 책을 읽어보시기 바란다.)

2. SWOT + 여러가지 성향 분석 도구
 - 일부분은 알고 있거나 평가를 받은 적이 있겠지만 아래의 도구들을 활용하여 자신의
   모습의 조각을 찾기 바란다.
   그리고 각각의 결과를 토대로 SWOT분석을 해보기를 추천한다.
   (즉, 자신이 발견한 성향의 강점, 약점, 기회, 위협 요인을 직접 적어보는 것이다.)

 - DISC, MBTI, Enneagram, 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혁명 (책을 사면 인터넷으로 바로
   측정가능)

3. 순수존재, 순수의도
 - '나'를 구성하는 근원인 '존재'를 직접 체험함으로서 순수한 자신만의 의도와 삶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미국의 Tom Stone 코치가 개발한 CORE DYNAMICS인데
   이것은 책만을 근거로 알기는 어렵고, 아래의 기관이나 코치에게 문의를 해야 한다.

   Peter Han Coach :  peterhan365@gmail.com / http://www.peterhan.kr
   WCCF Cafe : http://cafe.naver.com/mastercoach
   AsiaCoachcenter : http://www.asiacoach.co.kr
   CoreDynamics : http://www.greatlifetechnologies.com

* 우리는 바쁜 세상을 살기 때문에 '탁월한 성과'를 '당장의 행동', '눈에 보이는 무엇'을
   통해 얻으려고 한다.
   물론 빠른 실행력과 눈에 보이는 행동을 통해 결과를 많이 내는 것은 사실이나 이 글에서
   말하는 '탁월한 성과'에는 한계점이 많다.
 
* 탁월한 성과, 탁월한 인재를 위한 TIP
 - 인재가 되고 싶은 사람(대학생, 직장인, 경영자)
    : 자신을 찾고 그에 기반한 삶의 방향성을 재점검 해보아야 한다.
 - 인재를 활용해야 하는 사람 (HR담당자, 경영자)
    : 직원들의 강점과 기질을 알고 그에 맞는 배치를 하는 것.

위에 말한 모든 프로세스는 'BIZ & LIFE Coaching'의 핵심이므로,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코치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08/04/17 - [전체] - BIZ Coaching 제안서 / 안내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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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나면,
 '뭐야, 이렇게 간단한 거였어?  누구나 다 아는 얘기잖아?'
 라고 말할 법한 작은 내용의
 얇은 책.

그러나 그렇게만 쉽게
넘겨버리기에는 삶에 대한
통찰이 담겨있는 책이다.

내용에 집중하기 보다는 그에
 대한 실천에 더욱 신경을 쓸
 필요가 있는 책이다.

이 책의 이전 제목은
'네가지 약속'이다.
 이 글을 읽는 분도 네가지
약속을 꼭 지켜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첫번째 약속 - 말의 죄를 짓지마라.

 이것은 '욕하지 말라' 이런식의 단순한 의미는 아니다.
 종종 우리는 스스로에게 '나는 안돼' '나는 원래부터 이정도까지야' 라고 스스로를
 제한
하는 말의 죄를 짓는다.
 더 나아가서 우리는 남에게도 말의 죄를 짓는다. 
'예이~ 빌어먹을 놈아' 
'너는 똑바로 하는게 하나도 없어!' 라는 식으로 심각한
 말의 죄를 짓는 것이다.

 특히 아이에게 이런말을 했을때는 파괴력이 엄청나다.
 아이가 노래를 부를 때 스트레스에 시달리던 엄마가 '조용히 해, 니 목소리는 왜
 이렇게 거슬리니?'라고 했을 때 엄마는 얼마후에 잊어버리지만 아이는 훌륭한
 노래 솜씨를 지녔음에도 노래를 부르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두번째 약속 - 아무것도 자신과 관련시켜 받아들이지 마라
 첫번째 약속의 연장선에 있는 두번째 약속은, '남의 평가에 연연하지 말라'는
 것이다.
 자기가 기분나빠서 당신에게 '이 멍청아!!'라고 했을때 당신은 진짜 멍청이가
 아니라는 것쯤은 잘 알것이다.
 그와같이 전문가가 어떤 평가를 내리더라도 너무 현혹되지 말라는 것이다.
 조지오웰과 같은 사람의 소설은 평론가에게 '쓰레기'와 같다는 수준의 평가를
 들었지만 지금은 유명한 작품이 되었으며 이런 사례는 무수히 많다.
 주위의 평가보다는 자신의 꿈과 비전을 믿자.

세번째 약속 - 함부로 추측하지 말아라.
 우리는 뭔가 시도할 때 추측을 한다. '이건 어려울 거야' '이건 아무나 하는게
 아니야'. 그렇게 생각될 때 분명하게 알아보거나 물어 보라는 것이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남친이 있을까 추측하지 말고 직접 물어보라는 것이다.
 그리고 남을 함부로 추측해서 판단하지 말라.  
 딱딱한 인상을 가졌다고 '저 사람은 무뚝뚝할거야'라는 추측을 해버리면
 당신은 가질 수 있는 멋진 인간관계의 일부를 잃어버릴 수 있다.

네번째 약속 - 항상 최선을 다하라.
 그래, 아무나 할 수 있는 말이라는 거 인정한다.
 하지만 실제로 언제나 위의 세가지 사항을 지키기에 최선을 다한다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최선을 다해서 그것이 익숙해 지고나면 매일이 즐겁고 변화가 신날 것이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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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서를 많이 읽다보니 '속독'에 대한 약간의 압박을 스스로 느끼며 빠른 속도로 읽는 것이 습관화가 되어 있다.
의식을 깨우기 위한 필독서는 그 속도를 늦춰주는데(??) 단단히 한몫을 해주는데 그 대표주자가 바로 '네가지 질문'이다.
 
사실 이 책은 워낙이 단순한 원리를 담고 있기 때문에 빨리 읽고자 마음을 먹는다면 아주 빨리 읽을 수 있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의미를 제대로 느끼고 (이해한 다음에) 나중에 코치로서 어떻게 응용할지를 생각하니 책을 몇번이고 되돌려 읽게 되었다.
 
이 책에 '나의 생각, 남의 생각, 신의 생각'이라는 말이 나온다.
남의 생각이나 신의 생각을 자신의 고민으로 넣지 말라는 말이다.

즉, '내 친구는 약속을 잘 지켜야 되, 내 직장상사는 좀 더 친절해야되..'

라는 등의 '남의 생각', 그리고 '홍수나 지진이 나면 어떻게 하지??'라는
'신의 생각'으로 스스로를 괴롭히지 말라는 것이다.

네가지 질문은 무엇인가?
 누군가 삶에 대해 불평하고 힘들어 할때, 남을 탓할때 이렇게 질문할 수 있다.

 첫째, 그게 진실인가요?
 둘째, 당신은 그게 진실인지 확실히 알 수 있나요?
 셋째, 그 생각을 할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넷째, 그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누구일까요? (혹은 어떻게 느낄까요?)

이렇게 단순한 네가지에 대한 답변은 의외로 쉽지 않다. 자기 스스로에게 솔직해져야 하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두가지 다른 지혜가 동시에 떠올랐다.
 
하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습관

- 영향력의 원과 관심의 원이 있는데, 우리는 자신을 통제하여 영향력의
  원에 집중하기 보다는 자신이 해결할 수 없는 관심의 원에 집중을
  한다는 것이다.
  즉, '왜 세상이 이렇게 돌아갈까, 왜 정치판이 이 모양일까'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내 삶을 위해, 그리고 사회공헌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생각이 마음도 편하고 현실적인 변화를 가져다 주는 것이다.
 
둘, 다큐멘터리 '마음' 6부 '용서'

- 용서는 결국 용서를 하는 사람에게 먼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 준다.
   화를 내는것은 자신의 몸과 마음을 상하게 할 뿐 아무 도움도 되지
   않는다.
 

Quote) 당신이 지금까지 기다린 스승과 치유자는 바로 당신입니다....
           현실을 부정하고 현실과 다투기 시작하면 나 자신만 괴로워집니다.

오호~ 코치의 개념과 얼마나 딱 들어맞는 말인지.

저자는 많은 개인적인 경험과 깊은 고통의 체험을 통해서 통찰력 있는 '단순한'질문을 던지고 있다.

책을 읽으며 '내가 이것을 진행한다면 어떨까?'라고 질문했을때 가장 우려(??)했던
것은 상대방이 예기치 않은 질문을 던졌을때라던가 내가 경험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이 들어갈 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이었다.

 책의 중반부로 들어가면서부터 케이티(저자)가 다양한 상황과 아주 심각한 문제에
처한 사람들을 어떻게 스스로 변화할 수 있도록 만드는지를 볼 수있고 그 지혜의
힌트를 얻을 수가 있다.
역시 저자는 집중적인 학습보다는 개인적인 경험과 깊은 통찰을 통해 그 해답들을
상대방의 입에서 나오도록 하는 것이었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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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에 이어서...



5. 웃기의 에피소드

 

 - 작년에 제법 큰돈을 들여 '웃음치료'를 배웠다.

    원래부터 레크리에이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웃음+레크를 배우는 과정을 받았다.

    이 부분은 NLP와 아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흥미가 있었다.

 - 공교롭게도(?) 이 과정을 배운 시기는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

    배움을 통해서 자세가 많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문제들이 터지는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화를 내고, 인상을 쓰는 일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인식할수

    있었다.

    (인식은 변화의 첫단계^^;;;)

 -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 어제는 회사에서 야유회 개념으로 뮤지컬 '점프'를 보았다.

    코믹 마셜아츠라는 장르로 나는 너무도 재미있게 보면서 많이 웃었는데 놀랍게도

    반 가까이 되는 사람들은 '유치해서' 그다지 즐기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음.... 웃고 안웃고, 어떻게 판단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웃음에 대해서 조금만 더

    마음이 열린다면 삶이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6. 추가적인 TIP

 

 - 걷기에 대해서는 지난번 교보문고에서 아주 좋은 책을 샀다.

    서울과 경기권에 아주 좋은 걷기 코스를 사진과 구체적인 정보를 곁들여 소개해 준

    책이다.

    여기에 있는 좋은 코스들을 꼭 WCCF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

 - 웃음치료과정은 NLP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권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삶이

    먼저 변할수 있다.

 

7.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하여~

 

 - 결국 우리의 건강도 마음자세와 습관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엇이 좋은지를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 잠재적인 질병을 달고

    산다.  (소아비만, 당뇨, 폐암이 과연 어쩔수 없는 병일까??)

 - 누구에게나 위대한 내재적 치유력이 있다는 것을 코치는 반드시 깊이 체득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Pe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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