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외국에 있는 외국인 저자의 책을 그대로 번역해서 들여오게 되는데, 이 책은 한국에
사는 외국인이 쓴 책을 그대로 한국어로 먼저 출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외국인, Ben과 함께 한국에서 글로벌 프레젠테이션 워크샵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다.
한국인에 앞으로 꼭 필요한 글로벌 프레젠테이션이기 때문이다.


'라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사람들과의 즐거운 시간, 달콤한 음료와 함께하는 즐거운 시간들 말이죠.
한편으로, '프레젠테이션'은 그다지 좋아하는 것 같지 않습니다. 긴장되는 분위기, 청중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하는 걱정, 쉽지 않은 준비시간 등등 때문일 수 있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 라떼™는 세계적인 프레젠테이션 전문가들이 사용하는 7 1/2가지 원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원칙들을 배우고 적용하시면 여러분의 프레젠테이션의 목적이 달성되는 것은 물론이고, 프레젠테이션™을 마치 라떼를 마실 때와 같은 편안함과 즐거움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프레젠테이션 라떼는 필수적이면서 강력한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설명할 뿐 아니라 직접적으로 실습하여 몸에 익히도록 돕습니다.

5. 웃기의 에피소드
- 작년에 제법 큰돈을 들여 '웃음치료'를 배웠다.
원래부터 레크리에이션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웃음+레크를 배우는 과정을 받았다.
이 부분은 NLP와 아주 깊은 연관이 있기 때문에 더더욱 흥미가 있었다.
- 공교롭게도(?) 이 과정을 배운 시기는 회사에서 업무적으로 가장 어려운 시기였다.
배움을 통해서 자세가 많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문제들이 터지는 상황에서는
나도 모르게 한숨을 쉬고, 화를 내고, 인상을 쓰는 일이 너무도 많다는 것을 인식할수
있었다.
(인식은 변화의 첫단계^^;;;)
-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지만 실천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 어제는 회사에서 야유회 개념으로 뮤지컬 '점프'를 보았다.
코믹 마셜아츠라는 장르로 나는 너무도 재미있게 보면서 많이 웃었는데 놀랍게도
반 가까이 되는 사람들은 '유치해서' 그다지 즐기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음.... 웃고 안웃고, 어떻게 판단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웃음에 대해서 조금만 더
마음이 열린다면 삶이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6. 추가적인 TIP
- 걷기에 대해서는 지난번 교보문고에서 아주 좋은 책을 샀다.
서울과 경기권에 아주 좋은 걷기 코스를 사진과 구체적인 정보를 곁들여 소개해 준
책이다.
여기에 있는 좋은 코스들을 꼭 WCCF 멤버들과 함께 가고 싶다.
- 웃음치료과정은 NLP에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권하고 싶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삶이
먼저 변할수 있다.
7.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하여~
- 결국 우리의 건강도 마음자세와 습관에 따라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무엇이 좋은지를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기 때문에 잠재적인 질병을 달고
산다. (소아비만, 당뇨, 폐암이 과연 어쩔수 없는 병일까??)
- 누구에게나 위대한 내재적 치유력이 있다는 것을 코치는 반드시 깊이 체득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