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글 보관함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열정플랜트 서포터즈에게만 제공되었던 코칭 세미나를 하루로 엮어서 공개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고민만 하고 계시다면 함께 하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실전에서 활용되는 프레젠테이션을 익히고 싶은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신청은 www.influence7.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열정플랜트와 함께한 코칭 세미나.

2009/06/15 13:00 | Posted by PeterHan
사용자 삽입 이미지
카페에 올렸던 글을 옮겨왔습니다.  젊은 열정을 함께할 분들은 카페에 함께하세요.
www.yeoljeongplant.com

열정플랜트!
이름 참 잘 지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줄여서 '열플'이라고 부릅니다만. 하하하~)

코칭 세미나를 진행하고 참여한 분들의 후기를 읽었습니다만 정작 저의 후기는 올린적이
없어서 여기 올려봅니다.


1부  열정플랜트와의 인연

나름 알아주는 대기업을 3년쯤 다니다가 사회를 위한 뜻을 세운 TOZ의 철학이 좋아서
무조건 합류해서 일했습니다.  최효준 군을 만났을때 저는 TOZ실땅님, 효준이는 '시사
토론'커뮤니티 리더였었지요.
그 열정적인 모습에 이끌려 인연이 되었고 이후로도 가끔 만남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몇년이 흘러 코칭이 사회의 변화에 큰 도움을 준다는 것을 알고 배운 이후
박정모님과의 인연을 맺게되어 열정있는 사람을 소개하려니, 마침 프로젝트 준비로
바빴던 효준이를 연결하게 되었습니다. (난 뚜쟁이??? ㅋㅋ)

그리고 지금의 아름다운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여기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2. 내가 세미나를 해서 즐겁고 기쁜 이유

이런 생각이 휫~ 스쳐 지나갔습니다.
나는 지금까지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들과 많이 친하지 못했다.  생각해 보니 정말 그랬
던것 같습니다.  물론 존경하는 인생의 선배님들이 계시지만 자주 뵙고 조언을 듣고 하는
그런 것은 잘 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부담감이 있어서였을까? 이유를 모르지만 그랬
습니다.
반대로 나보다 어린 친구들과는 많은 시간을 보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조금 더 열려
있고 실수가 많지만 반짝이는 눈을 가지고 있고,.. 삶에 열의가 있는 그런 사람들 말이죠.
(물론 저와 친한 분 중에 나이에 관계없이 그런 분과는 친합니다. ㅋㅋ)

세미나를 진행하면 나는 개인적으로 '기쁨'을 느낍니다.  물론 앞에서 뭔가를 이야기하는
사람은 그 말에 책임을 져야하는 도덕적 의무를 가질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부담감에
앞서는 것은 바로 '좋은 것을 나눈다'는 기쁨입니다.

내가 말하는 것이 잘못되었다면 겸손히 피드백을 받고 개선하고, 필요하면 사과하고,...
그러면서 더 많은 교류를 하고 싶은 것입니다.  어차피 완벽한 사람, 완벽한 이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기에.   그런 '나눔' '교류'가 느껴질때 기쁨을 느낍니다.


3. 콘서트와 세미나

어쩌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참여한 분들과 대화하는 것을 더 많이 생각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보통 세미나라고 하면 어렵거나 조용하고 다소 무거운 분위기를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세미나 분위기가 콘서트와 같아야 한다고 항상 생각합니다.  콘서트는 앞자리일수록
비싸잖아요?  그런데 세미나는 보통 앞줄이 비어 있습니다. (여러 이유는 알고 있습니다만..^^)
열광적인 콘서트일수록 무대와 청중이 하나되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미나에서 내가 원하는 것은 바로 그것입니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일차적으로 무대에
서는 사람이 많은 준비를 해야합니다.  그렇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들뜬 마음, 열린
마음으로 참여하고 그 마음을 행동으로 표출해 주는 청중의 자세입니다.


4. 그래서??

두번의 세미나, 제게는 개인적으로 큰 재미와 유익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진행하는 세미나에서도 모두가 마음을 더 열고 열린 피드백과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장(場)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주위환경 때문에, 주변의 시선 때문에 꼭꼭 숨겨왔던
열정들을 당당히, 뜨겁게 보여주고 나눌수 있는, 부족함에 대한 미안함 보다 열정에 대한
기쁨이 더 커지는 시간들이 되면 더욱 즐거울 것입니다.

우리는 젊은 마음을 간직하기 위해 이런 시간들을 가지는 것이 아닐까요?   시간의 흐름에
따라 몸은 늙을지 모르지만 열정과 열린마음은 우리가 가꾸기에 따라 더 젊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다음에 또 세미나와 파티에서 뵙겠습니다.
여러분이 함께여서 더욱 즐겁습니다.

Pete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휴대폰은 활용하기에 따라 아주 유용한 비전보드가 될 수 있다.
대표적인 것이 카메라 기능이다.

12월 26일, 크리스마스가 조용히 끝나간 다음날, 증권 선물 거래소(KRX) 프레젠테이션 그룹 코칭을 마무리하는 날이었다.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는 좋은 글이 매주 업데이트 되는 것 같았다.

쿵푸팬더에서도 나오는 Present.  시간적인 순간만이 아니라 사람에 대한 통찰도 함께 들어있다. 깨달음은 시대와 문화권을 넘어 생겨나는 것이 아닐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처음'의 신선함.

2009/01/24 16:00 | Posted by PeterHan
나이가 들어갈 수록 순간순간의 시간은 느린듯 하나 뒤돌아 보면 쏜살같이 지나온
듯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고 한다. 그 이유중의 하나는 매일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이 계속되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공감되는 것중의 하나다.  
어릴적에는 많은 도전과 새로운 체험을 하게된다.  여자짝꿍에게 말걸기, 탐구생활책을 처음으로 받아보기, 책을 직접 싸보기, 중학교 입학, 처음으로 축구공을 차본날...
시간이 흐르면서 우리는 '그거 지난번 그거랑 별차이 없잖아~'라고 이야기 하면서 새로운 것 조차도 기존의 기억에 끼워맞추며 심적인 편안함을 추구하려고 한다. ..
다행히 최근에 나는 '처음'의 신선함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우선은 아이가 나오기 전에 새로 차를 샀다. (아이를 핑계로.. ㅋㅋ) 새롭게 번호를 받고, 내 힘으로 번돈으로 새차를 장만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 귀한 딸을 얻었다. (이름은 소영이와 제인이 중에서 고민중)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리고 아기가 나오고 나니, 아기가 경험하는 '처음'이라는 것을 지켜볼 수 있었다.  마치 '나도 얘만할 때 저랬을지도 몰라...' 하는 생각을 하니 모든 것이 재미있다. 그중 하나가 탯줄을 뗀것. 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생각해 보면 삶은 우연하고 당연하고 지루하게 이루어지는 순간은 없다.(영화 '평화로운 전사'에서 주인공이 깨달음을 얻고 했던 말이다.)
특별함은 지금의 경제적 어려움, 국내 정치적 문제 등등에도 녹아 있을 것이다.
좋은 일, 나쁜 일, 평상시에서 특별함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따라 삶은 흥미진진할 수도 있고, 고통밖에 없는 현실일
수도 있다.. 는 생각을 해봤다.

Peter.

peterhan.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여기서는 곤란하다구요?? ...

2009/01/21 08:18 | Posted by PeterHan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활용하며 살아간다.
시간이야 의지에 관계없이 흘러간다고 치지만 공간은 나름의 선택의 자유가 있다.

사랑하는 아기가 태어나서 산후 조리원을 왔다갔다 하기도 하고, 아예 함께 잠을
자기도 하게되었다.
아기를 보고 함께 보내는 시간이 눈을 떼기가 힘들 정도로 신기하고 즐겁다.

그런데 장소에 대한 생각이 들었다.  어쨌거나 계속 아이만 보고 있을 수는 없기
때문에 산후 조리원에서 해야 할 일을 하기도 하는데 '환경과 시스템'이 중요하다는
것을 너무도 많이 느끼는 경험이 되었다.

사실 환경이라는 것이 대단하지는 않게 보인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경우 크게 눈에
띄지는 않는 요소들도 많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PC는 있지만 무선 인터넷은 안된다. (따라서 내가 가져온 컴퓨터로 웹을
사용하지는 못한다.)  온도가 조금 높다.(산모를 배려)  수시로 전화나 연락이 오고
집사람이 본의 아니게 말을 시킨다. 등등등...

엊그제는 일이 있어서 집에서 일을 하고 잠을 자게 되었다. 
평소에 집에서도 일이 잘 안되는 편이기는 하지만 한시간 반에 걸쳐서 집청소를
하고 일부러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일을 시작했다.
역시..!!  몇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들이 정확히 2시간만에 거의 다 끝나
있었다.

공부 안하는 학생,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 직장인들이 환경 탓을 한다고 하지만
환경은 여전히 중요한 비중을 차지한다.
환경 탓은 있으나 불평에만 그치는 사람인지, 그것을 적극적으로 바꿔가는 사람인지에
따라 삶이 달라질 것은 분명하다.

코칭은 이렇게 중요한 환경과 시스템을 점검하도록 돕고, 또한 어떻게 바꿔가면
될지를 함께 계획한다.
환경과 시스템을 관리해주면, 바로 그 환경과 시스템이 나의 성장을 관리해 준다.
먼저 GIVE, 그 다음에 TAKE라는 것이다.

여러분의 환경도 점검해 보시기를 바란다. (나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Peter.

peterhan.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비즈니스 코칭에 대한 소개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외국계 기업에 다니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은 KOFEN.ORG 에 가입을 하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일본어로 준비를 하려고 했는데, 한국어로 하는 것이 낫겠다고 하셔서.. (한편으로 안도, 한편으로
아쉬움..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내가 (빼어나게는 아니지만) 외국어를 잘 할수 있게된데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있다.

바로 관심이다.

모국어를 할 수 있다면 누구나 외국어를 할수 있는 기본 역량을 갖췄다고 나는 생각한다.
일본 어학연수를 다녀온지 벌써 9년째... 가끔 일본 친구와의 통화, 일본 드라마 감상정도로
일본어 실력을 간신히 유지해온 터였다...

오옷~ 그런데 지난번 HRD카페에서 뵈었던 메타보님이 일본계 회사 근무자들이 모이는
커뮤니티에서 '코칭 소개'강의를 해 줄수 있겠냐는 말씀을 하셨다.!!!
사실 9년이 지난 지금의 실력만을 고려하면 뺄법도 하지만, 나는 굳이 일본어로 준비해서
일본어로 발표를 해보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역시..  슬라이드를 만들다 보니 발음이 이게 맞던가, 이 한자가 맞나?? 하면서 사전을
찾고 앉아있다.  
하지만 나는 알고 있다.  이런 자세야말로 나의 경쟁력이라고.  

내 꿈의 목록에 '동경대에서 일본어로 강연하기'가 들어 있으니 아주 훌륭한 예행연습
및 도전이 될것이라 기대한다.

12월 18일(목), 장소는 강남근처가 될 예정이랍니다.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면 www.kofen.org를 방문하시면 곧 공지가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자신의 삶을 조화롭게 만들고 승자의 마인드를 가지게 해주는 기초과정 '승자의 방식'
워크샵을 토즈에서 진행했습니다.
주요 내용은 쉽지만 실천이 잘 되지 않는 것, 바로 그런 요소들을 중심으로 진행했습니다.

기쁘게도 블로그스러운 개인사진이 하나 찍혀서 메인에 올릴까 합니다.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BEN과 함께 네명의 프레젠테이션 전문가가 함께 책을 썼습니다.
 

현재 국내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에서 트레이닝 하고 있는 내용의 핵심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필요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마인드 세팅과 실무적인 내용을 담았습니다.

미국, 캐나다에서 유명 강연자들의 강의를 듣고 또한 직접 강의를 했던 Ben A. Ratje의
노하우와 한국에서 비즈니스 프레젠테이션 관련 활동을 하고 있는 Danton Ford,
하영목, 박종범, 피터한(한창훈, 접니다.^^)이 함께 쓴 책입니다.

1. 12월 10일부터 교보문고와 YES24를 통해서 사실 수 있습니다.

2. 여러 북세미나들을 통해서 저자 사인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세미나 정보는 블로그와 카페등을 통해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