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은 나의 삶의 방향을 바꿔버렸을 정도로 매력적인 직업이자 삶의 방식이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알려진 코칭은 아직 그다지 매력적으로 들리지는 않을지도 모르겠다.
사실 어느분야에서나 코칭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실제로도 가르침의 형태가 아니라 파트너와 조력자의 형태로 무언가를 전수한다면 협의의
코칭이 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내가 느낀 라이프 코칭의 매력 요소를 몇가지 말해보면 이렇다.
1. 사람은 누구나 잠재력과 답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코치는 그것을 스스로 찾아낼수 있도록 돕기만 하면 된다.
2. 코칭은 문제해결보다는 괜찮은 성과를 탁월한 성과로 만드는데 초점을 둔다.
3. 코칭은 단순히 돈을 많이 버는 것 이외에 신체, 정서, 관계 등 삶의 모든 영역이
균형있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
4. 결론적으로 코치를 만나는 사람은 자신의 결심한 수준 (DVP라는 질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는데 나중에 다루겠다.)만 충분하다면 최고의 만족한 삶을 살수
있는 것이다.
* 비즈니스 코칭은?
- 이러한 여러가지 장점에 더하여 비즈니스 코칭은 더 큰 매력을 준다.
1. 위대한 기업으로 가도록 이끌어준다.
- 위대한 기업은 규모가 몇배가 크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다.
- 직원들이 자발적, 창의적으로 일하는 문화가 자리잡아 관리와 감시가 필요없고
사회적으로 책임을 다하며, 무엇보다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기업이 진정한
의미의 '위대한 기업'이라 하겠다.
- 코치는 바로 이러한 위대한 기업을 만드는 데 많은 도움을 준다.
2. 직원의 만족도, 충성도를 높혀준다.
- 비즈니스 코치도 라이프 코칭 경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CEO는 물론이고
임직원들의 개인 코칭을 겸할 수가 있다.
- 개인적인 이슈가 해결됨으로서 회사의 성과가 올라가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즈니스 코칭에서의 라이프 코칭도 많은 효과를 볼 수 있다.
3. 전체의 시스템을 본다.
- '코칭의 스펙트럼'에서 이야기를 하겠지만, 코치는 '조직'이라는 유기체의 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많은 전문 도구를 활용한다.
전체의 시스템을 보고, 근원적인 문제 (특히 임직원의 감성적, 내재적 잠재력)에
바로 접근하기 때문에 궁극적이고 장기적 성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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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Han, 한창훈 코치 010 2420 0541 peterhan36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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