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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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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강의해온 워크샵 중에 사진 자료가 있는 것을 모아서 영상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참여를 중심으로 하는 강의여서 건질 것(??)이 비교적 많아서 좋았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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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젠테이션 워크샵

혁신과 창의력 워크샵끼업에 제공한 '팀빌딩과 창의력' 워크샵
혁신과 창의력 워크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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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 대화의 핵심을 정리해 놓은 IAC15가지 기술 (실제 저작권은 코치빌에 있습니다만)의
핵심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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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플랜트 서포터즈에게만 제공되었던 코칭 세미나를 하루로 엮어서 공개합니다.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 고민만 하고 계시다면 함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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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에 관련한 TED.COM을 보다가 '양자물리학(쪼끔), 창조력, 인간의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볼 수 있는 비디오를 만났다.

TED.COM에서 이제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폴란드어로 자막이 제공된다.
우리나라 말은 언제 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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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do we create ?    우리는 어떻게 창조작업을 하는가?

by Questioning.  질문으로
("There are no absolute truth") - 절대적인 진리란 없다
by thinking about luck and fate, coincidence and accidents.
 God's will the synchrony of mysterious forces.

운과 운명, 우연과 사건들, 신의 뜻,신비한 힘과의 일치에 대한 생각으로..

by imagining fully   충분히 상상함으로서

not complete answers   완전한 답이 아닌..

uncertainty is good thing   불확실성은 좋은 것이다.

Imagination is the closest thing to feeling compassion
상상력이라는 것은 연민을 느끼는 것과 아주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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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코칭 질문 3가지

2009/07/18 08:41 | Posted by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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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가 있으시면 여러분도 답해 보세요.


1. 내가 하는 일은 어떤 가치를 채워주는가?

2. 아무 조건없이 새롭게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면 지금하는 일은 몇번째

   순위에 있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3. 내가 하는 일의 성과를 2배로 올리기 위해 필요한 것은?



1. 내가 하는 일은 어떤 가치를 채워주는가?

* 강사와 코치로서..
- 기여 : 좋은 지식, 좋은 것을 나눈다.
- 만족 :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을 할 수 있다. 적절한 수준의 자유가 주어져있다.
- 성장 : 끊임없이 성장해야만 하는 일이며, 일하면서 계속 배우고 깨닫는다.

*기록하면서 깨달은 것은, 최근에 가치의 충족을 느끼기보다 결과를 만들어 내려고
  하는데 너무 치중한 나머지 즐거움을 많이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2. 아무 조건없이 새롭게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면 지금하는 일은 몇번째
    순위에 있겠는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현재로서는 단연 1위
  나에게 있어 이렇게 좋은 일은 없다고 생각된다. 
  이일을 하기위해 개인적으로 큰 결단을 하고 회사를 정리했다.
 
3. 내가 하는 일의 성과를 2배로 올리기 위해 필요한 것은?

*당분간은 개인적인 학습과 훈련에 더욱 매진할 필요가 있다.
  개인적인 실력을 더욱 차곡차곡 쌓지 않으면 가까운 미래에 성과가 떨어질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의 확보가 조금 더 필요한데, 가족과 대화를 더 해볼 필요가
  있겠다.    우선은 하루에 필요로하는 여유시간을 점검해 본후에 대화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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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프레젠테이션.  실전에서 활용되는 프레젠테이션을 익히고 싶은 분들은 신청해 주세요. (신청은 www.influence7.com으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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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2009/07/11 12:46 | Posted by PeterHan
"누군가 당신이 하는 말뿐만 아니라 그 말 이면에 있는 의미, 즉 말들 사이에 존재하는
여백까지 고려해서 들어주는 사람이 있다고 상상해 보자.
당신이 하는 말의 뉘앙스, 감정 에너지 파장까지 고려하는 사람, 당신이 전달하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려고 몰두하는 그런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그는 당신의 가장 깊숙한 곳에서 들리는 소리를 듣고 당신조차도 들을 수 없는 소리
까지도 듣는 사람이다"     - 라이프 코칭 가이드 서문.


네번째 읽는 책이지만 여전히 이 부분에서는 나를 뒤돌아 보게 한다.
책은 적지 않는 구조와 도구, 코칭 스킬을 잘 정리해서 알려주고 있다.  효율중심의
책읽기에 익숙한 나는 그런 내용들을 빠른 시간안에 읽어 내려간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나는 위에서 말하는 그런 코치인가?
코치로서 살면서 평생을 되뇌어야 하는 주제가 아닌가 생각된다.

그냥 대화스킬이 좋은 것, 세련된 것의 문제가 아니라 진실함, 간절함 (강 코치님
좋은 글 읽고 더 많이 느꼈습니다.) 비움.. 이런 것들의 문제.
코칭대화에 임하면서도 나의 이슈, 사고방식으로 들어차 있고, 나의 경험을 앞세우려
하고 코치이의 변화 관점보다 코치의 성과수행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 최소한 상대의
잠재력을 극대화 시키고 존재를 일깨우는 코칭에서는 실패하는 것이다.

기본으로 돌아간다는 자각을 다시금 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예전에 STS모임을 매주할때 느꼈던 것은 '다른 곳에서, 심지어 가족, 친구들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것을 모임에서 말할 수 있어 기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기쁨은 나만이 아니라 함께한 모두의 솔직한 이야기, 그 이후의 느낌에서 나온 것들
이었지요. 
서로의 가능성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신뢰하는 분위기에서 개인은 이전에 황당하다고
착각했던 자신의 꿈을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코치는 바로 그런 '마당'만 만들어 주면 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당에서 노는 주인공은 코치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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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구글이미지  blog.sangwoodia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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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이의 협박 - 이걸확!

2009/07/05 15:45 | Posted by PeterHan
폰카에서 편집이 되길래 꾹꾹 몇번 눌러서 편집. -- '이건 대박이야!!'

참고로 얘는 제 딸입니다. 아들이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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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나무'라는 코칭 회사를 준비하면서 재미있는 일들을 준비하고 있다.
그중에 벌써 실천에 옮긴 것이 '열정플랜트 코칭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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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회당 2~3시간씩 3회를 진행했다. 
사실 앞에 나가서 떠드는(?) 사람이 제일 많이 배우고 자각한다는데 그간에
나는 무엇을 배우고 느꼈을까? 
그것을 한번 적어보자.
(참여자들의 후기는 열정플랜트 카페에..^^  http://cafe.naver.com/yeoljeongplant)

1. 나는 그렇게 살아가는가?

사람들 앞에서 말할 기회를 많이 가진 사람들이 항상 염두에 둘 것은 '나는 내가 말한대로
살아가는가?' (walk your talk)에 대한 질문이다.
말은 그렇게 해놓고 정작 내가 실천하지 않고 있다면 말그대로 사기꾼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흠,, 고백컨대 말한대로 살아가는 것, 쉽지는 않은 일이다.  왜냐면 나도 실수할 때가 있고
절망에 빠질때도 있기 때문이다.
가정을 이루고 아이와 함께 살면서 마음대로 안되는 상황에 화를 내기도 하고, 궤변으로
변명을 하기도 한다. 

그러나 인간이기에 완벽할 수는 없다.  그냥 그것을 인정하고 자각하고만 있어도 삶은
저절로, 순차적으로 변화한다.


2. 더 많은 시간을 가지고 싶다.

코칭은 하루 이틀에 되는것이 아니고, 코치가 더 많은 말을 한다고 해서 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코칭 세미나의 목적은 '아~ 나를 찾는 것이 중요하구나'를 자각하는 것이고, 진짜 코칭은
개인적인 시간을 가지는 셀프 코칭, 또는 코치들과의 1:1, 그룹코칭을 하면서 일어나게
된다.
앞으로 세미나 이외에 대화하는 장을 여러 형태로 만들어 보고 싶다.


3. 우리에게는 코칭이 필요하다.

3회를 하면서 더더욱 깊이 느낀 것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아는 것이 항상 우선이라는
것이다.
학점, 토익, 취업을 위한 수많은 도구들이 제공되지만 정작 '내가 원하는 것'을 모르면
필요하다니까 공부하고, 남들에게 처질까봐 준비한다.
코칭을 통해서 자신을 알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알고나면, 허둥대지 않고 핵심적인 것만
집중할 수 있다.  마음이 편하고 성과가 나고 삶이 즐겁다.

앞으로 하루 세미나와 후속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많은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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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도 벌써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7~8월 휴가 계획은 세우셨는지 모르겠네요.
휴가는 창의력이라는 영역에 중요한 영향을 주고, 업무에 활력을 주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니 쉼이 함께하는 휴가 계획을 세우시면 좋겠습니다.

오늘은 BEN의 글을 보내드립니다.
창의력에 관련된 프레젠테이션을 보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겠지요?
이번에도 역시
TED.COM에서 훌륭한, 참고가 될만한 자료의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TED Presentations on Creativity by Ben A. Ratje


Are you interested in how to become more creative?

At TED, many of the worlds most creative geniuses
come together to share their ideas with each other.

 

Every TED presentation is about 20 minutes long and

filled with knowledge, inspiration and lots of new ideas.

TED Conference is one of the places to get the best

ideas in my opinion. I watch it a lot and so do many

other experts I know.

 

You can find more videos from TED at www.ted.com.

Here are a couple of the presentations I know you will
be very interested in about creativity:

 

Tim Brown: The powerful link between creativity and play
(CEO of the world’s leading Innovation & Design firm IDEO)

http://www.youtube.com/watch?v=RjwUn-aA0VY 


 




Sir Ken Robinson: Do schools kill creativity?

(Internationally recognized leader in the development of
creativity, innovation and human resources)

 

http://www.youtube.com/watch?v=iG9CE55wb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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