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사고 나서 페이스북을 더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외국인 친구들과 소통하기에는 아무래도 페이스북이 좋아서 몇가지 인터페이스의 불편함을 감수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실 싸이월드,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등 우리나라에 훌륭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좋은 서비스가 많음에도 페이스북이 영어라는 플랫폼으로 세계인을 장악(??)하는 것은 별로 달갑지 않습니다만... 이런 경쟁자가 있어 우리도 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를 해봅니다.
최근소식은 주로 페이스북에 업데이트 하고 있으니 시간되면 놀러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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