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 Workshop을 하면서 좋은 점은 PT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여러 분야의 사람들을 만날수 있다는 것이다.
그중에 고맙게 만나게 된 인연이 Power PT.
여의도에서 대표님과 대화를 두번 나누었고 저녁 식사도 함께 했다.
한의사의 길을 접고 파워포인트,그리고 프레젠테이션이 좋아서 선택한 길, 정말로 제대로 미쳐있는(?) 분이라는 느낌이다.
한국어/ 중국어로 펴낸책, 글로벌 감각과 의지로 사업을 이끌어 가고 계신것도 멋지지만 그보다 사람에 대한, 하는일에 대한 애정과 배려가 돋보이는 분이다.
음.. 뭐랄까. 권위있는 CEO가 아닌 친구같기도 하고, 가까운 형같기도 한 그런 느낌이랄까? 그리고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한달에 한번씩 무려 1,200통의 우편물을 직접 만들어 보내는 열정이 어우러져서 지금의 Power PT가 있는 것 같다.
웹사이트의 소개만으로는 그 느낌이 전달되기 어려운듯 해서 한번 개인적인 느낌을 적어보았다.
정말 감사하게도 앞으로 함께, 재미있게 펼쳐나갈 수 있는 일들이 많을 것 같다.
가치기업을 만난다는 것, 요즘에 너무 행복을 주는 인연이다.
www.powerpt.co.kr 웹사이트에서 가져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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