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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상으로 강의, 코칭을 하고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혁신과 창의력, 커뮤니케이션, 코칭, 멘토링 강의를 합니다.
Peter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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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블로깅하다 홀랑 다 날리고 다시 씁니다 ㅋㅋ

감동의 축제, TEDxSeoul행사 다녀왔습니다. 원래 못갈뻔했는데 실수로 중복신청된 심코치님 덕분에 막차를 탈수 있었습니다.
신촌 유플렉스에 처음 갔는데 아주 좋더군요. 행사는 12층 제이드 홀이었습니다. 많은 공연과 행사가 이루어지는 곳이었습니다.

일찌감치 도착하니 멋쟁이 송인혁님이 땀을 흘리며 준비하고 계시고 수많은 자원봉사자분들이 바삐 움직이고 계셨습니다. 간식 커피 통역부스와 단말기 연사관리 등등등 수많은 일을 수행하셨을 오거나이저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예정보다 늦게 시작했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릴수 있었습니다. 많은분들과 대화도 하구요



입장을 하니 스크린에 트윗글들이 하나씩 올라오더라구요. 오나전 신기~~. 테스트로 아이폰 튓을 올리니 오ㅗㅇ~~ 내 글도 보인다 ㅋㅋㅋ.



메인요리가 된 수많은 연사분들의 이야기는 너무도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파티에서 누가 그러시더군요. 4시간 이상 듣기만 하는 일이 보통 힘든게 아닌데 워낙 재밋고 훌륭한 이야기가 많아서 졸수가 없었다고 (공감했어요. 저는 테드토크에서 잠깐 졸기는 했지만 ㅎㅎ).
사회의 편견을 깨고 도전하는 연사들의 이야기는 순전히 그들의 땀과 실행이 녹아든 이야기였기에 재미없을수가 없었습니다.
제주올레길 이야기, PC방에서 실제 온라인 게임 폐인이 되는 실험을 하셨던 교수님 이야기, 사람들을 위한 앱을 만든 멋쟁이의 이야기, 늪과 환경에 대한이야기....~~
어려운 주제도 쉽고 재미잇게 풀어주는 연사분들 덕에 우리모두 웃고 박수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습니다.



후반에는 사회를 보셨던 박성태님의 노래실력도 DIY악기와 함께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주제는 '지금우리에게 필요한 것은'이었습니다. 제게 들어온 메세지는 실천하라, 해보고 깨져보라, 다르게 생각하라, 남을 위해 봉사하라 였습니다. 어느하나 놓칠수 없는 중요한 메세지였습니다.
자신을 알고 - 자신의 길을 가고 - 주위의 비판에 신경쓰지 않고 - 이루고 - 다른사람과 나누고 - 봉사하고. 그런 연사들을 모아 이야기를 들었으니 재미있을수 밖에요 ㅎㅎ



박정모님 왼쪽 슝슝돌이 정진용님 오른쪽과 함께 2부 파티에서 한컷찍었습니다.
파티도 아주 좋았습니다만 음악을 조금 차분하게 해주고 대화를 촉진시켜주는 중재자분들이 계셨더라면 훨씬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테드살롱 명찰과함께 벽에 걸어놓았습니다. 좋은 기념품 ㅋ

이상 아이폰으로 기록한 TEDxSeoul행사 기록이었습니다. 헉헉..

비즈니스 코치, 피터한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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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x숙명 & 명동에 다녀오다.

2010/03/20 21:36 | Posted by PeterHan
역시 만나게 될 사람은 만나게 된다는 것을 재확인한 즐거운 시간이었다.
BEN과 Bill은 연사로, 다른 많은 관련된 분들은 이미 다른 인연으로 알게 된 사람들이었다.
물론 새로운 사람들과 신선한 '퍼뜨릴 가치가 있는 삶과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이기도 했다.
숙명여자대학교는 처음 가봤는데 아주 멋졌다.  인혁님의 말씀에 의하면 강의실이 라운지처럼 되어 있는 곳도 있다고 하니 한국 대학의 시설도 많이 좋아졌나보다.

취업과 스펙에 목숨(?) 걸어야 하는 20대에게 좋은 자극이 되는 열정과 도전이야기가 너무 좋았다.  

무엇이든 미치도록 좋은 것이 있으면 팟캐스트로 널리 알리세요.
열정을 가지고 도전하세요.
일단 저지르세요. (Doing First)

너무 뻔히 알고 있는 즐거운 삶의 조건이겠지만 연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완전히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www.tedxmyeongdong.com
www.tedxsookmyung.or.kr
www.snow.or.kr

쩡, 혜경님 사진, 자연스럽기는 한데 눈은 감긴채로.. ㅋㅋㅋ


숙대입구역은 자주 갔지만 숙대는 처음



100주년 기념관 내부


그냥 찍어봤다.   멋있던데 사진을 찍고 보니 실제만큼은 아니다.

발표때 찍으면 실례기도 하고 내용에 집중하고 싶어 사전에 한컷만.

김밥과 귤, 그리고 컵을 준비해 주는 센스!!
세계 석학들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해주는 스노우(www.snow.or.kr), 앞으로 많은 좋은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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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그리고 TEDx SEOUL.

2009/12/03 13:03 | Posted by PeterHan

웹은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다.

그리고 이것도 크든 작든 많은 것을 바꾸어 놓을것이다.

TEDxSEOUL - http://tedxseoul.com/xe/talks/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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