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터의 커뮤니케이션

실력은 있는데 발표에서 막히는 전문가, 사업가를 만나왔습니다.

CTO와 임원, 의사와 제약 연구원, 기술 스타트업 대표, Pre-Sales와 엔지니어, 개발자, 그리고 경영 후계자. 열아홉 해 동안 이분들 곁에서 발표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19년교육 · 코칭 140+고객사 32+포춘 500대 기업
강연 중인 한창훈
한창훈 Peter Han
Challenge

전문가의 발표, 이런 어려움이 있지 않으신가요?

강의장에서 가장 자주 듣는 세 가지입니다. 셋 다 실력의 문제가 아니라 구조의 문제입니다.

시간

복잡한 내용에 슬라이드는 30장인데, 10분 안에 설명해야 합니다.

줄이면 부실해지고, 다 넣으면 끝나지 않습니다. 무엇을 버릴까가 아니라 무엇을 먼저 말할까의 문제입니다.

정확성

결론부터 말하라는데, 세부 조건을 빼고 말하면 왜곡이 생깁니다.

전문가에게 이건 양심의 문제입니다. 조건을 살리면서도 결론을 먼저 두는 순서가 따로 있습니다.

눈높이

청중의 배경지식이 제각각입니다. 어느 수준에 맞춰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 사람에게 맞추면 나머지를 잃습니다. 수준을 낮추지 않고도 모두가 따라오게 만드는 장치가 있습니다.

대형 디스플레이로 차트를 설명하는 발표 장면
발표 한 번에 프로젝트의 승인 여부가 갈리는 자리. 전문가일수록 그 자리가 자주 옵니다.
Pattern

발표를 잘하는 전문가, 사업가는 이렇게 다릅니다.

내향형이든 외향형이든 상관없었습니다. 한국어든 영어든 마찬가지였습니다. 잘하는 분들에게는 예외 없이 같은 세 가지가 있었습니다.

정렬된 격자 패턴
01 정확성

용어를 정확하게, 맥락까지

단어 하나만 맞히지 않습니다. 그 말이 놓인 앞뒤 맥락을 함께 봅니다. 맥락이 달라지면 써야 할 표현도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노드가 연결된 구조
02 단순화

복잡한 것을 하나의 그림으로

설명이 자꾸 길어진다면 아직 그림이 안 그려진 겁니다. 그리고 그 그림을 상대가 이미 아는 것에 걸어 줍니다. 적층 VRAM을 "수직으로 쌓는다"로 옮기는 식입니다.

다트가 정중앙에 꽂힌 모습
03 선별

필수와 보조를 갈라낸다

다 말하려다 아무것도 안 남습니다. 반드시 있어야 할 것만 골라 구조로 세우고, 나머지는 질문을 받으면 꺼냅니다.

Method

누구나 이 흐름으로 말을 잘할 수 있습니다.

재능이 아니라 순서입니다. 네 칸으로 되어 있고, 순서만 지키면 같은 내용이 전혀 다르게 들립니다.

Step 01

집중 유도

상대가 듣고 싶은 것을 먼저 줍니다. 대개 결론입니다.

가장 많이 빠뜨리는 칸 Step 02

키워드 예고

"세 가지입니다." 이 한마디가 청중에게 따라올 지도를 줍니다.

Step 03

세부 설명

듣는 사람의 수준에 맞춰 풀어 줍니다. 비유는 여기서 씁니다.

Step 04

RECAP

핵심을 다시 짚습니다. 교육이라면 상대가 말하게 합니다.

실제 문장으로 보면

"결론적으로는 99.9% 정확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는 세 가지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이긴 한데, 이 조건을 알고 계셔야 정확한 판단을 하실 수 있습니다.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결론을 먼저 주고 (집중 유도), 세 가지라고 예고하고 (키워드 예고), 더 들어야 할 이유를 대어 들을 준비를 시킨 다음 세부로 들어갑니다. 조건을 빼지 않았는데도 결론이 앞에 섰습니다.
발표의 목표를 설명하는 강의 장면
Results

워크샵과 코칭으로 많은 분들이 원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1Day 워크샵으로도 바뀝니다. 2~3시간 코칭을 두세 번 하면 체질이 바뀝니다. 이론 예시가 아니라 지금 준비 중인 본인의 자료로 훈련하기 때문입니다.

영어가 짧았던 제조기업 부사장. 미국 조달청을 대상으로 발표했습니다.

20억 수주

실력은 인정받았지만 발표에서 늘 저평가받던 부장.

승진

외국계 기업의 전 세계 임원 컨퍼런스에서 성공 사례를 발표했습니다.

회장 어워드 수상

스타트업 대표의 스토리텔링 코칭. 투자 설명이 달라졌습니다.

1~10억 투자 유치

"제가 이제까지 받은 교육 중 효과성으로는 최고였습니다. 하루 사이에 Presentation Skill이 이렇게 많이 향상될 수 있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글로벌 제약사 PT 과정 참가자

"자료 생산 위주였던 기존의 준비 방식을 뒤집게 될 것 같습니다. 전달하려는 목적과 논리 전개가 서면 발표 자료는 보조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 대기업 임원 프로젝트 참가자

"작성한 자료를 발표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교육 후 본인의 어떤 점이 개선되었고 무엇이 부족한지 객관적으로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글로벌 기업 CTO 1:1 코칭 참가자
참가자 옆에서 직접 지도하는 코칭 장면
소그룹 코칭
청중과 소통하는 강연 장면
공개 강연
조별 실습 워크샵
조별 실습
수강생 반응을 살피며 진행하는 장면
현장 피드백
대규모 워크숍 조별 실습
대규모 워크숍
팀 발표를 지켜보는 워크숍 장면
팀 발표 훈련
Programs

프로그램, 이렇게 해결해 드립니다.

지금 어느 지점에 계신지에 따라 시작점이 다릅니다.

자료를 놓고 설명하는 장면
Clinic

발표 클리닉

대상
당장 앞둔 발표가 있는 분
결과
지금 쓰는 자료를 그 자리에서 함께 고칩니다
형식
1:1 코칭 · 2~3시간
마이크를 들고 강연하는 연사
Course

발표 공개강좌

대상
처음 훈련을 시작하는 분
결과
전문가의 말하기 전체 구조를 한 번에 잡습니다
형식
공개 강좌 · 정기 개설
다국적 팀의 협의 장면
English

영어 발표

대상
영어로 발표해야 하는 분
결과
유창함이 아니라 통하게 만듭니다
형식
워크샵 · 1:1 코칭
세미나에서 경청하는 참가자
Workshop

1Day 워크샵

대상
하루에 확 바꾸고 싶은 분
결과
본인 발표를 가져오면 다른 발표가 되어 나갑니다
형식
1일 집중 · 소수 정원

일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새 일정이 열릴 때마다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Contact에서 카카오톡 채널로 연결됩니다.

강연 중인 한창훈
한창훈 Peter Han · 피터의 커뮤니케이션 대표
About

강사 소개, 한창훈 Peter Han

어떤 분들을 만나왔는가

전 계열사 사장단 앞에서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임원. 실력은 인정받지만 표현력이 부족한 CTO. 한국의 성공 사례를 전 세계 임원들 앞에서 영어로 발표해야 하는 프로젝트 리더. 전문 의약품을 전문의에게 설명해야 하는 제약회사 전문가. 동료에게 존경받는 연구자이지만 학회 발표가 늘 고민인 전문의. E-MBA 마무리 프로젝트 발표를 10분 안에 끝내야 하는 조장. 훌륭한 사업 아이템으로 투자를 받으려는 스타트업 CEO. 반도체 장비 전문가이지만 복잡한 것을 복잡하게만 말해서 고민인 엔지니어.

각 분야에서 전문성은 충분한데 표현이 문제라고 말하는 분들을 만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합니다

이론은 꼭 필요할 때만 씁니다. 참가자가 현업에서 실제 발표할 자료를 가져오게 하고, 이야기를 듣고, 시연을 보여드리고, 함께 고치고, 훈련을 시키고, 피드백을 해드립니다. 강의가 끝난 뒤 확실하게 바뀐 자료를 손에 들고, 확실하게 달라진 표현력을 확인하고 나가시기를 바라기 때문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분들의 내용을 모두 알지는 못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것을 단순하게, 청중의 언어로 옮기는 방법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영어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업계 최고 수준의 조직들이 요구하는 수준에 맞춰 설계하고 다듬어 온 노하우를 전해 드립니다.

어디에서 배운 것인가

현업에서는 LG전자 해외 영업 · 마케팅에서 IT 제품을 담당했습니다. 유럽 · 중동 · 아프리카를 맡았고, 일본 HITACHI 연구부서와 기술협력 업무를 했습니다. 수많은 바이어와 파트너를 만나며 IT 제품의 특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일을 해왔습니다. 영어가 완벽하지는 않아도, 쉽게 이해되는 표현력을 키워왔습니다. 그때의 경험이 지금 강의의 핵심 뼈대입니다.

저는 타고난 발표자가 아닙니다. 훈련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훈련으로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최적의 훈련 방법도 알고 있습니다.

자격 · 학력

  • Open Space Beta™ Certified Facilitator (RED42, Germany)
  • ICF 인증 ILCT 과정 수료
  • ABNLP 인증 NLP · Hypnotherapy Master Practitioner
  • COI 인증 (TMC Global)
  • 한국퍼실리테이션협회 퍼실리테이션 과정
  •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국제통상)

저서 · 역서

  • 저서 『2026 AI 교육 트렌드』 (공저)
  • 역서 『오픈 스페이스 베타』

주요 교육 분야

  • 실전 프레젠테이션 · 영어 PT · IR 피칭
  • 보고 · 브리핑 · 스토리텔링
  • 비즈니스 디베이트 · 협상
  • 임원 코칭 · 조직 소통

채널

실제 코칭 장면과 글을 여기에 올립니다. 강의 문의와 일정 안내는 아래 Contact의 카카오톡 채널에서 받습니다.

Clients

주요 강의 이력

19년 동안 140개 고객사에서 진행했습니다. 포춘 500대 기업 32곳을 포함합니다.

국내 주요 기업

삼성전자 삼성증권 카카오 LG디스플레이 LG인화원 CJ인재원 현대자동차 KT SK케미칼 현대모비스 신한은행 신한투자증권 NHN 미래에셋생명

외국계 기업

Lam Research KLA BAYER Pfizer Roche Merck BMS Gilead Amgen Johnson & Johnson SIEMENS HP NIKE GUCCI LVMH L'Oreal Daimler Alcon Nespresso Coca-Cola Accenture

교육기관 · 공공기관 · 차세대 리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E-MBA 성균관대학교 E-MBA KRX 한국거래소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LG Dream Challenger 대학내일

경력

  • 피터의 커뮤니케이션 대표2007년부터 기업 커뮤니케이션 교육 · 코칭 19년
  • LG전자 해외 마케팅 · 영업유럽 · 중동 · 아프리카 담당. 일본 HITACHI 기술협력, 중국 파트너 대상 실전 발표 · 협상
  • TOZ 기획 / HR 실장조직과 교육 실무
  • 글로벌 조직문화 프로그램 공인 퍼실리테이터포춘 500대 외국계 기업. 한국 법인 연간 단위 진행, 중국 인사담당자 · 퍼실리테이터 양성
대규모 기업 교육 현장
FAQ

자주 묻는 질문

발표 경험이 거의 없어도 되나요?
괜찮습니다. 오히려 습관이 굳지 않아 더 빨리 바뀝니다. 훈련은 성격이 아니라 순서를 잡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내향적인 성격인데 정말 바뀌나요?
내향형과 외향형은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구조로 생각하고 인과를 따지는 분들이 순서를 잡고 나면 더 정확해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바꾸는 것은 성격이 아니라 말의 순서입니다.
영어를 잘하지 못하는데 영어 발표 과정을 들어도 되나요?
됩니다. 목표가 원어민처럼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목표는 통하게 하는 것입니다. 한국어에서 쓰는 순서가 영어에서도 그대로 작동합니다. 영어가 짧은 상태에서 해외 발표에 성공한 사례가 여럿 있습니다.
자료를 아직 못 만들었는데 클리닉에 가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초안이라도 있으면 훨씬 많이 바뀝니다. 클리닉의 핵심은 본인의 실제 자료를 그 자리에서 함께 고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기업 단위 교육도 진행하시나요?
진행합니다. Corporate Training 페이지에서 여덟 가지 프로그램을 보실 수 있습니다. 대상 · 인원 · 시간에 맞춰 재구성합니다.
일정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일정은 상황에 따라 달라집니다. 카카오톡 채널에 가입하시면 새 일정이 열릴 때마다 안내해 드립니다.
Contact

발표가 바뀌면, 평가가 바뀝니다.

공개강좌와 1Day 워크샵 일정 안내는 카카오톡 채널로 보내드립니다. 강연 · 코칭 · 제휴 의뢰는 문의 양식으로 보내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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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의의 악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