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중심 소통상대에게 필요한 것부터, 간결하게
"상대방에게 필요한 것을 간결하게 표현합니까?"
업무상 소통과 세일즈 커뮤니케이션의 기본부터 고급 전략까지 훈련하는 과정입니다. 책임자와 실무자, 유관 부서, 세일즈 담당자와 고객 사이에서 일어나는 대화의 수준을 높입니다. 업계의 특성을 반영한 소통 이슈와 설득 전략을 토론하고, 강사 · 동료 · 셀프 피드백으로 바로 쓰게 만듭니다.
복잡한 것을 간결하고 설득력 있게
커뮤니케이션은 질문과 경청이라는 인풋, 효과적인 내용 전달이라는 아웃풋으로 나뉩니다. 이 과정은 아웃풋을 중심으로 훈련하고, 마지막에는 곤란한 상황을 잘 다뤄 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통의 네 가지 요소
문화 · 논리 · 감성 · 이미지. 모든 형식의 강력한 커뮤니케이션에 쓰이는 기본을 갖춥니다.
키워드와 구조화
복잡한 정보를 중요한 상대에게 간단명료하게 전달하는 심플 메시지를 만듭니다.
상대에 맞춘 설득
나와 상대의 소통 스타일을 이해하고, 논리와 감성을 조화한 메시지를 구성합니다.
곤란한 상황과 질문 대응
현업의 곤란한 상황을 롤플레이로 풀고, 갑작스러운 질문에 적절하게 답하는 훈련을 합니다.
실전에서 바로 쓰는 수준에 집중합니다.
예제는 강사가 만들지 않습니다. 참가자가 현업에서 겪는 상황, 다루는 제품과 서비스가 그대로 실습 재료가 됩니다.
실전에서 바로 쓰는 수준
다음 보고, 다음 고객 미팅에 그대로 쓸 수 있는 화법과 구조만 다룹니다.
참가자의 실무 상황을 예제로
참가자의 업무 · 제품 · 서비스를 소재로 강사가 현장에서 메시지를 구성해 보여 줍니다.
논리와 감성을 함께 쓰는 훈련법
로고스 · 파토스 · 에토스와 문화적 차이를 큰 그림에서 이해하고 실습합니다.
개별 성향에 맞춘 1 point lesson
참가자마다 가장 효과가 큰 한 가지를 짚어 줍니다. 모두에게 같은 처방을 하지 않습니다.
제품 · 서비스 정보를 더 정확하게
설명하려고 구조를 세우다 보면 내가 다루는 정보를 더 정확히 숙지하고 활용하게 됩니다.
모듈별 조합이 가능합니다.
모듈당 대면 2시간, 전체 16시간이 기본입니다. 5 · 8시간 워크샵과 2시간 특강은 대상에 맞는 모듈을 골라 구성합니다. 온라인은 두 모듈을 3시간에 묶어 운영합니다.
- 커뮤니케이션의 4요소 : 문화 · 논리 · 감성 · 이미지. 아리스토텔레스의 로고스 · 파토스 · 에토스에 문화적 차이를 더한 틀입니다
- 문화는 재확인, 논리는 요약 반복, 감성은 휴리스틱, 이미지는 건강한 자아 이미지로 다룹니다
- 실습 : 빠르게 내용을 구성해 말하는 2인 1조 대화 연습
- 딱 두 가지, 키워드와 구조화. 키워드는 명사형으로 짧게
- 구조화의 네 가지 : 두괄 · 미괄 · 추정 · 대안. 주제와 상대, 목적에 맞는 구조를 고릅니다
- 실습 : 각자 정한 주제로 메시지를 만들어 발표하고 피드백
- DISC 성격 유형별 특징, 주의할 점, 핵심 전략과 화법. 성격 유형은 단정하는 도구가 아니라 이해하는 도구입니다
- 상사, 유관 부서, 외부 고객, 대관 업무에서 만나는 유형별 대응. 2년 안에 DISC · MBTI를 해 본 참가자는 응용 중심으로 진행합니다
- 실습 : 유형별 설득 전략을 세워 발표하고 롤플레이
- 두괄과 미괄을 통합한 설득 구조 : 도입 · 본론 · 증거. 도입은 흥미 있게, 본론은 핵심 키워드 세 개로, 증거는 각 키워드에 동의가 되도록
- 연역법과 귀납법의 장단점, 비즈니스 대화의 오프닝
- 실습 : 논리 중심 설득 메시지를 작성해 발표
- 승인 · 변화 · 행동을 요청할 때의 스토리 : Theme(심각성 · 지속성 · 긴급성), Alternative(해결 가능성 · 실현 가능성), Benefit(이익과 불이익)
- 비즈니스 스토리의 다양한 구조와 즉석 스토리 만들기(페차쿠차)
- 실습 : 메시지 작성 및 발표
- 언어적 요소 : 전문 용어 사용 시 주의할 점, 준비된 전문가로 보이는 목소리
- 비언어적 요소 : 자신감을 보여 주는 Power Posture, 시선 · 제스처 · 표정의 미러링
- 실습 : 언어 · 비언어 요소 활용
- Yes or No : "No 하지 말고 Yes 하라"의 의미, 곤란한 상황을 대하는 태도
- 갈등 대응 3단계와 상황별 대응 전략(압박, 확답 불가, 결정 미룸, 과도한 요구 등)
- 실습 : 그룹마다 가장 어려웠던 상황 하나를 고릅니다. 발제자는 옆 팀에서 컨설팅을 받고, 다시 옆 팀에서 롤플레이를 한 뒤 자기 팀으로 돌아와 정리합니다
- 효과적 질문법 : 갈등을 예방하고 업무 만족도를 높이는 피드포워드 질문, 8가지 상황별 질문
- Q&A Battle : 소그룹 두 팀이 예상 질문과 답변 목록을 만들고 공격과 방어를 번갈아 2라운드 진행합니다. 목적은 승패가 아니라 피드백과 학습입니다
- 실습 : Q&A 배틀과 평가자 · 참가자 · 강사 피드백
모듈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항목을 누르면 각 모듈의 실제 진행 장면을 볼 수 있습니다.
A. 소통의 기본 : 네 가지 요소를 큰 그림으로
B. 심플 메시지 : 참가자의 업무로 강사가 시연합니다
C. 소통 스타일 : 이미 진단을 받았다면 응용 중심으로
D. 메시지 구성 : 하나의 완결된 보고
E. 스토리텔링 : 승인과 행동을 요청할 때
F. 표현 기법 : 자신감과 미러링
G. 곤란한 상황 : 팀을 옮겨 다니는 롤플레이
H. Q&A : 질문하는 법과 답하는 법
이렇게 진행하고, 이렇게 달라집니다.
진행 방식
- 모듈마다 짧은 강의 뒤 바로 메시지를 만들고 발표합니다.
- 강사 · 동료 · 셀프 피드백을 입체적으로 진행합니다.
- 참가자가 겪은 곤란한 상황을 팀을 옮겨 가며 롤플레이합니다.
- Q&A 배틀은 마케팅이나 교육팀이 평가자로 함께할 수 있습니다.
- 워크북의 훈련용 카드로 화법을 반복해 연습합니다.
기대 효과
- 보고와 브리핑이 상대에게 필요한 것부터 시작합니다.
- 같은 내용을 키워드와 구조로 짧게 말하게 됩니다.
- 상대의 성향에 맞춰 논리와 감성을 조절합니다.
- 거절과 압박 같은 곤란한 상황에 대응하는 순서를 갖습니다.
- 갑작스러운 질문에도 의도를 확인하고 차분히 답합니다.
이런 조직에서 진행했습니다.
140여 고객사, 포춘 500대 기업 32곳에서 교육과 코칭을 해 왔습니다. 결과 중심 소통(Impact Communication) 과정의 주요 사례입니다.
Impact Communication 과정
Impact Communication 과정 (2026 워크북)
1Day Impact Communication 과정
Surgical 부문 Impact Communication 과정
Impact Communication 과정
고객 설득 스킬 과정
강사 한창훈 Peter Han
피터의 커뮤니케이션 대표입니다. 20년 동안 기업 커뮤니케이션 교육과 코칭을 해 왔습니다. LG전자 해외 마케팅 · 영업에서 유럽 · 중동 · 아프리카의 바이어와 파트너를 설득하던 경험이 이 과정의 출발점입니다.
교육 문의
대상 · 인원 · 시간을 알려주시면 그에 맞춘 과정 개요서를 보내드립니다. 문의 양식에 적어 보내시면 가장 빠릅니다.